김만중문학상은 우리나라 문학사에 큰 업적을 남긴, <구운몽>의 저자 서포 김만중 선생의 작품 세계와 국문 정신을 높이 기려 유배문학을 전승.보전하고자 한국 문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작품을 선정하고 있다. 이 책은 2018년 제9회 김만중문학상의 소설 부문 금상 수상작이다.
박쥐 문양의 들쇠 먼 데서 온 여자 건드릴 수 없는 세월 용의 바다 앉은뱅이 수지 간고등어 떠난 자리 옥련네 생치골의 만장들 월명시 영혼결혼식 바다가 너그러워질 때 유난히 춥고 긴 겨울 누가 그 시절을 다 데려갔을까 생의 끝갈망 한데우물
신말수 소설에 나타난 중요 어휘 - 『누가 그 시절을 다 데려갔을까』를 중심으로 / 민충환 제9회 김만중문학상 소설 부문 금상 소감 - 예쁜 우리말과 그리움으로 빚어낸 부모님 시대의 이야기 제9회 김만중문학상 소설 부문 심사평 - 감동을 주는 생생한 현장감, 작품을 이끌어 나가는 필력
소설 환단고기. 2, 계연수, 스승 이기를 만나다2021 / 지음: 신광철 / 느티나무가 있는 풍경
소설 환단고기. 3, 역사의 강물에 빠지다2021 / 지음: 신광철 / 느티나무가 있는 풍경
소설 환단고기. 4, 개천과 개국은 수행문화2021 / 지음: 신광철 / 느티나무가 있는 풍경
소설 환단고기. 5, 계연수의 죽음을 바라보는 눈, 이유립2021 / 지음: 신광철 / 느티나무가 있는 풍경
비나이다 비나이다 : 신도윤 장편소설 2024 / 지음: 신도윤 / 한끼 :
빼앗긴 제국 : 우리가 기억해야 할 수난의 역사 : 신동규 장편다큐소설 2023 / 지음: 신동규 / 청동거울
씁니다, 우주일지2016 / 지은이: 신동욱 / 다산북스
누가 그 시절을 다 데려갔을까 : 제9회 김만중문학상 소설 부문 금상 수상작 : 신말수 장편소설2018 / 지음: 신말수 / 책과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