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대산청소년문학상 수상 작품집. 이번 작품집에는 시 부문 대상을 받은 이현주의 「피 팔지 않고 받은 초코파이」와 소설 부문 대상을 받은 임가인의 「소리」를 비롯하여 수상작 시 16편, 소설 16편이 실려 있다.
작품집을 펴내며
시 시 부문 심사평 / 이영광·장옥관·정한아 고등부 금상 피 팔지 않고 받은 초코파이 / 이현주 어쩌면 무한 / 이현주(백일장) 반복 연주 플로리겐 / 차도하 어쩌면 시인 / 차도하(백일장) 은상 고백 / 박서린 너의 이름은 나의 모국어 / 신원경 딜라이트 주름치마의 오후 / 이하영 동상 오래된 춤 / 김선우 파이프이거나 파이프가 아닌 / 김채영 쌍둥이 / 박지영 발자국들이 벽의 방향으로 / 이다은 가출 / 허은정 중등부 금상 원고지에 쓰는 시 / 홍바다 어쩌면 / 홍바다(백일장) 은상 꿈 / 박한결 동상 휴지 한쪽 / 나은이
소설 소설 부문 심사평 / 김인숙·김종관·손보미·박덕규 고등부 금상 소리 / 임가인 진화된 모습으로 / 임가인(백일장) 잃어버린 바다 / 정좋은 국수 만들기 / 정좋은(백일장) 은상 안녕 치사량 / 장현지 쿵푸 팬더의 마지막 만두 / 윤정은 대각선으로 걷는다 / 조아현 동상 피라냐는 울었다 / 도지현 달려라 바바리맨 / 김선아 “지민아, / 장주옥 소설가 다귀 씨의 일일 / 정수라 트라웃 씨의 마지막 타석 / 홍예슬 중등부 금상 우리는 ( )를 죽였다 / 김서은 투 비 컨티뉴 / 김서은(백일장) 은상 힘, 정의, 신념 / 이준호 동상 검은 눈 / 최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