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스찬 말라비의 앨런 그린스펀 전기는 5년 이상 그린스펀을 비롯해 그와 친밀한 전문가, 지인을 자유롭게 접촉한 결과물로 보기 드물게 정치와 경제가 만나는 미스터리한 지점을 파고 든 역작이다. 말라비는 그린스펀의 이야기를 통해 닉슨부터 조시 W. 부시까지 역대 미국 대통령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했다.
서문 도입 : “그는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I. 이데올로그 One 정복자의 감정 Two 반케인스주의자 Three 통화의 부활 Four 아인 랜드의 장의사 Five 뉴프런티어에 맞서다
II. 정치인 Six 닉슨 편에 선 자유의지론자 Seven 무사안일주의 Eight “소수파의 한 사람” Nine 대처와 키신저 사이 Ten 첫 번째 주택 수수께끼 Eleven 꿈꾸는 공화당원 Twelve “연준이 꼭 필요합니까?” Thirteen 공화당판 볼커 Fourteen 여송연을 태우지 않는 볼커
III. 중앙은행장 Fifteen “그린스펀은 무관합니다” Sixteen 라이트 블랙 먼데이 Seventeen 겁쟁이 의장 Eighteen “대단한 구루(guru)이십니다” Nineteen 거장 Twenty 앨런 대 앨런 Twenty-one 집스위치(Zipswitch) 의장 Twenty-two 비이성적 과열 Twenty-three “내 생애 최고의 경제입니다” Twenty-four “앨런 삼촌이 우리를 돌보아 주시리니” Twenty-five ALAN.COM Twenty-six “극도로 비현실적인 환경입니다” Twenty-seven 로플레이션 Twenty-eight 사방에서 Twenty-nine “결함을 발견했습니다” 결론 : 눈 가린 롤러스케이터
감사의 말씀 부록 : 그린스펀 효과 주석
자본주의와 노예제도2014 / 에릭 윌리엄스 지음 ; 김성균 옮김 / 우물이있는집
올리가르히 = Oligarch : 러시아의 부를 움직이는 이너서클2013 / 김병호 지음 / 북퀘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