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첫눈을 밟는 것처럼 맑은 시, 내면의 상처를 위로해 주는 시, 읽으면 마음이 행복해지는 시를 만나다. 저는 이 책에서 사랑과 상처, 눈물과 그리움, 슬픔과 고통, 화해와 용서 그리고 행복에 관한 시를 소개하려 합니다. 백석과 청마의 이야기가 있는 통영, 김용택의 섬진강 매화꽃길도 따라가 봅니다. 우리는 지금 어떤 사랑을 하고 있나요. 시인은 ‘사랑은 상처를 허락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사랑은 이렇게 두 팔을 활짝 벌리고 오지 않을 너를 맞이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결정했어 행복하기로 : 해밀의 시가 있는 풍경2018 / 글: 조미하 / 삶과지식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 해밀의 캘리그라피로 쓴 희망 편지2016 / 지음: 조미하 / 삶과지식
반드시 좋은 날들이 찾아올 거야 : 조민 에세이 2025 / 지음: 조민 / 하이스트그로우
기쁨의 정원 = Garden of joy2016 / 글·사진:조병준 / shanti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2009 / 조병국 / 삼성
다시, 보통 날 : 절벽 아래로 떨어졌을 때, 나는 내일을 위해 살았던 순간들을 후회했다2019 / 글: 조성준 ; 일러스트: 박희경 / 디어마마
오늘도 마음의 소리 : 나는 달리기보다 버티고 서는 법을 배웠다 : 조석 에세이2026 / 글·그림: 조석 / 웅진지식하우스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 단 하나의 시 : 시를 읽고 사랑을 이야기하다 : 지치고 힘든 당신에게2019 / 엮고지음: 조서희 / 아마존북스
당신이라는 보통명사2018 / 지은이: 조소담 / 21세기북스
상처 많은 꽃잎들이 가장 향기롭다 : 외로운 이들과 나누는 33 세상 이야기2013 / 글: 조양욱 ; 사진: 구자호 / 엔북
제주, 그곳에서 빛난다 : 제주 하늘 아래 무심코 행복함을 느낄 때2017 / 지음: 조연주 / 황금부엉이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도 좋아 : 성공한 덕후의 자족충만 생활기2019 / 지음: 조영주 ; 그림: 안난초 / Lik-it
나이들면 추억하는 것은 모두 슬프다 : 나는 아버지입니다 : 꽃이 지듯, 살아 있는 것은 모두 끝이 있다2013 / 조옥현 지음 / 생각의 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