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믹(emic)과 에틱(etic)이라는 두 가지 시각을 병행하면서 가능한 한 개별 요괴의 현상과 상징성을 상세하게 논의하였다. 에믹은 일본인이 스스로 말하거나 묘사하는 내재적인 시각이며, 에틱은 외부에서 보는 관찰자의 시각을 말한다.
서문 일본의 요괴관에 대하여 / 고마쓰 가즈히코
제1부 요괴론의 기초지식 요괴를 즐기며 가꾸어가는 나라 일본 / 박전열 트리즈로 보는 요괴의 창작방식 / 임찬수 오늘날에도 변형을 거듭하는 눈 속의 여자요괴, 설녀 / 나카자토 료헤이 캐릭터에 대한 열망 ‘모에’와 요괴만화의 만남 / 박미란 일상 언어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요괴의 이미지 / 곽은심
제2부 끝없이 전개되는 일본인의 상상력과 그 표현 일본 요괴의 고향 이와테현 도노시 기행 / 김용익 요괴를 만들어내는 사람 미즈키 시게루 / 정성욱 학교괴담, 교문 너머의 요괴 이야기 / 박소은 소설가 미야자와 겐지가 창조한 요괴 캐릭터 / 임유희
제3부 요괴는 시대의 파도를 넘어 이야기와 민간신앙을 통한 도깨비의 삶 엿보기 / 김종대 한국 초등학생의 요괴·귀신관 형성 경로 탐색 / 김정숙 에도의 요괴, 판화로 깨어나다 / 변재희 스크린 위를 활보하는 요괴들 / 최중락 일본판 도플갱어, 생령 / 나귀자 오랜 역사 속에 축적된 중국의 요괴 캐릭터 / 서려나
제4부 오늘도 맹활약하는 전통적인 요괴들 술을 아주 좋아하는 덴구와 너구리 / 류희승 신성과 속성을 오가는 변화무쌍한 요괴 뱀 / 최인향 그로테스크에서 큐티까지 오니 묘사의 스펙트럼 / 최정은 ‘현대’라는 뭍으로 올라온 이야기꾼 갓파 / 김도연 요괴 누라리횬의 가족관계 / 양예린 M교수의 일본요괴론 - 슈텐도지 강의노트 / 박기태
요괴 명칭 일람 참고문헌 후기 찾아보기
최초의 장례2015 / 지음: 브뤼노 모레유 ; 옮김: 김성희 / 알마
죽음의례 죽음 한국사회2013 / 엮음: 이용범 / 모시는사람들
우아하게 랍스터를 먹는 법 : 미식가를 유혹하는 음식 교양 사전2017 / 지음: 애슐리 브롬 ; 그림: 루시 앤젤맨 ; 옮김: 신용우 / 이덴슬리벨
태도의 품격 : 왜 최고의 조직은 태도에 집중하는가2018 / 지음: 로잔 토머스 ; 옮김: 서유라 / 다산북스
민담의 심리학적 해석 : 하나의 서론2018 / 지음: 마리-루이제 폰 프란츠 ; 옮김: 이부영 ; 이광자 / 한국융연구원
미여지벵뒤에 서서2018 / 지음: 문무병 / 알렙
(10대와 통하는)옛이야기2016 / 지음: 정숙영, 조선영 ; 그림: 돌 스튜디오 / 철수와영희
(현대일본의)요괴문화론2014 / 외 편: 박전열, 임찬수 / 제이앤씨
호남 세습무 집단의 문화 영토 = Cultural territory of the hereditary shaman group in Honam province : 무속·전통예술·동학혁명·근대종교2019 / 지음: 이영금 / 민속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