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과 탐구를 통해 궁금증을 풀어 보는 책이다. 과학에서 실험과 탐구가 중요한 이유는 주장하고 있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명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과학 교과서 단원과 연계하여 학교 공부에도 큰 도움이 되고, 만화로 구성되어 쉽고 재미있다.
제1장 와! 신기한 물질! 신비한 에너지! 아무리 뛰어도 배드민턴 선수가 미끄러지지 않는 이유는? 앗! 소에게 자석을 먹이는 이유는? 엥? 기체가 무겁다니 말이 돼? 공연장 소리가 왜 실감나게 들리는지 아니? 어라? 몸무게가 갑자기 확 줄었네? 물로 바위를 자를 수 있을까, 없을까? 거울에 비친 모습이 진짜 내 모습이 아니라고? 열기구가 위로 떠오르는 이유는? 코코아가 찬물에 잘 녹지 않은 이유는? 오호, 안경을 쓰면 왜 잘 보이지? 지구 온난화의 주범 이산화 탄소가 숨을 내쉴 때도 나온다고?
제2장 앗! 요상한 동물! 이상한 식물! 설마! 징그러운 번데기에서 예쁜 나비가 나온다고? 오잉? 낙타는 코를 창문처럼 열고 닫을 수 있다고? 1000년 된 씨앗, 싹 틔우는 방법은? 벌레 잡아먹는 잎! 있다, 없다? 고구마와 감자! 뿌리일까, 줄기일까? 뭐? 똥에도 비밀이 숨어 있다고? 미국 로열 섬이 황폐화된 이유는? 부엉이와 올빼미의 눈이 크고 동그란 이유는?
제3장 헉! 지구가 흔들흔들! 우주가 빙글빙글! 지도마저 바꿔 버린 괴물은? 뭐? 이곳이 옛날에 바다였다고? 무시무시한 지진이 발생하는 이유는? 바닷속에 뭐가 있는지 궁금하다고? 오잉? 태양도 별이라고? 바닷가는 왜 바람이 많이 불까? 헉! 지구가 도는데 왜 어지럽지 않지? 호주에서 본 달의 모양이 우리나라와 반대라고?
(밑줄 쫙!)교과서 과학실험노트: 선생님이 알려 주는 초중등 핵심 과학2016 / 서울과학교사모임 지음 / 국민
프랭크 아인슈타인과 반물질 모터2016 / 존 셰스카 지음 ; 브라이언 빅스 그림 ; 김명남 옮김 / 해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