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읽는책 34권. 권정생은 자신이 겪은 전쟁의 불행을 어린이들에게는 절대 물려줄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동화를 썼다.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지 어린이들에게 알려 주기 위해 썼다.
1부 권정생을 만나다 1장. 강아지똥 속에서 민들레꽃이 피는구나 <강아지똥> 강아지똥 속에서 민들레꽃이 피는구나 <무명저고리와 엄마> 엄마와 일곱 아가들 이야기 <공 아저씨> 그까짓 돈이 무어라고 <쌀 도둑> 왜 도둑이 되었을까 《슬픈 나막신》 아이들은 노래한다 2장. 때때롱처럼 새달이처럼 <복사꽃 외딴집> 아무나 따 먹어도 좋음 <오소리네 집 꽃밭> 여기가 꽃밭이네 <깜둥바가지 아줌마> 행복이 둥둥산이야 《랑랑별 때때롱》 때때롱처럼 새달이처럼
2부 불러 주고 싶은 이름들 1장. 해룡이를 만나면 <아버지> 재복이 <해룡이> 해룡이를 만나면 <순자 이야기> 네 잘못이 아니야 <보리 이삭 팰 때> 탑이 아주머니 <벙어리 동찬이> 얼럴럴럴럴럴럴 2장. 무슨 일로 왔을까 <앵두가 빨갛게 익을 때> 싸움 <빨간 책가방> 솔직하게 말해 <승규와 만규 형제> 마음으로 <만구 아저씨가 잃어버렸던 돈지갑> 똥 닦은 돈 <두꺼비> 너와 나는 친구가 될 수 없어! 《하느님이 우리 옆집에 살고 있네요》 무슨 일로 왔을까
3부 서로 나누며 함께 1장. 오늘은 달구경 가자 <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 네 마음대로 정하렴 <중달이 아저씨네> 나눠 주자꾸나 <황소 아저씨> 이렇게 식구가 된다 <용구 삼촌> 삼초온! 용구야아! <사과나무밭 달님> 오늘은 달구경 가자 <달수네 아버지> 우리 집 언지 가? 2장. 좋은 싸움 <하느님의 눈물> 널 먹어도 되니? <금복이네 자두나무> 정말 너무하잖니 <짱구네 고추밭 소동> 좋은 싸움 <새들은 날 수 있었습니다> 한꺼번에 다같이 《팔푼돌이네 삼형제》 톳제비와 함께 사는 세상 《밥데기 죽데기》 똥으로 평화의 꽃을 피우다
4부 전쟁 없는 세상을 위해 1장. 바보짓은 이제 그만 <빼떼기> 미안해, 빼떽아 <용원이네 아버지와 순난이네 아버지> 방귀 때문에 죽은 사람들 <똬리골댁 할머니> 사람이 무서워서 <바닷가 아이들> 동수와 태진이의 약속 <달맞이산 너머로 날아간 고등어> 바보짓은 이제 그만 <할매하고 손잡고> “용아”라고 불러 주세요 <곰이와 오푼돌이 아저씨> 오누이가 싸움을 끝내면 2장. 고향에 가고 싶어 《초가집이 있던 마을》 맨 대한민국 사람이제요 《몽실 언니》 사람으로 만나면 《점득이네》 고향에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