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녹색시인으로 불리는 스티븐 해로드 뷔흐너는 철학, 문학, 의학, 생물학, 약초학, 생태심리학 등을 아우르는 구체적이고도 다양한 실증적인 자료들과 생태운동가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담을 통해 지구생명의 절박성을 충격적이고 강렬한 시적 언어로 경고하고 있다.
머리말
1. 야생의 물맛 2. 두 개의 상처 3. 세계를 바라보는 두 개의 시각 4. 생명사랑과 생태지식의 상실 5. 현대의학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6. 생태계를 위협하는 항생제 7. 모든 식물은 위대한 화학자 8. 모든 생명에게 약이 되는 식물 9. 식물을 위한 비가 10. 식물의 잃어버린 언어 11. 살아 있는 생태지식
에필로그 후주 참고문헌 옮긴이의 글 찾아보기
식물의 본성 : 한계를 뛰어넘는 식물들의 생존 드라마2014 / 존 도슨, 롭 루카스 지음 ; 홍석표 옮김 / 지오북
식물혁명 : 인류의 미래, 식물이 답이다!2019 / 지음: 스테파노 만쿠소 ; 옮김: 김현주 / 동아엠앤비
나무를 대신해 말하기2023 / 지음: 다이애나 베리스퍼드-크로거 ; 옮김: 장상미 / 갈라파고스
빛을 먹는 존재들 : 온몸으로 경험하고 세상에 파고드는 식물지능의 경이로운 세계 2025 / 지음: 조이 슐랭거 ; 옮김: 정지인 / 생각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