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휴먼 총서 9권. 포스트휴먼과 관련된 내용들을 이야기하고 있는 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포스트휴먼에 대한 개념, 시론과 사유 등을 다룬 네 개의 철학적 글들로 이루어진다.
들어가며
1부 포스트휴먼에 대한 사유 1장 기술과 인간, 사회의 존재론적 공속(共屬)에 관한 시론 / 최진석 2장 인간향상과 하버마스의 자율성 논증 / 신상규 3장 행위자로서 ‘인간’의 개념 전이 - 베버의 인간중심적 문화인간과 라투르의 포스트휴먼적 비인간 / 이수안 4장 혼돈(chaos)의 세 단면: 철학, 과학, 예술 - 들뢰즈의 사유를 중심으로 / 이찬웅
2부 문학 속의 포스트휴먼 서사들 5장 포스트휴먼을 꿈꾸는 냉소주의 - 미셸 웰벡의 『어느 섬의 가능성』 / 오영주 6장 녹색 유토피아 - 페미니스트 유토피아 소설 『허랜드』와 『시간의 경계에 선 여자』의 생태주의적 비전과 과학기술 / 송은주 7장 기술과학적 포스트휴먼 조건과 추론소설 - 가즈오 이시구로의 『나를 보내지 마』와 윌리엄 깁슨의 『패턴 인식』 / 이경란 8장 포스트휴먼 관점에서 본 『프랑켄슈타인』 / 이선주
3부 기술과 자연, 그리고 포스트휴먼 신체 9장 포스트휴먼 도시의 기계화된 신체와 ‘자연™’ - 청계천의 생태복원 담론 분석 / 김애령 10장 감시와 통제 아래 놓인 생명 - 바이오아트를 통해 본 생명기술의 이면 / 전혜숙 11장 포스트휴먼 시대 미술의 사이보그 알레고리 - 아르 오리앙테 오브제의 〈아마도 내 안에 말이 살고 있을지도 몰라〉(2011) / 이재은
참고문헌 찾아보기
사람들은 왜 킹스맨을 보며 낄낄거릴까 : 영국식 유머가 궁금한 모든 이를 위한 가이드북2019 / 임선현 지음 / 아마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