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녹색시인으로 불리는 스티븐 해로드 뷔흐너는 철학, 문학, 의학, 생물학, 약초학, 생태심리학 등을 아우르는 구체적이고도 다양한 실증적인 자료들과 생태운동가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담을 통해 지구생명의 절박성을 충격적이고 강렬한 시적 언어로 경고하고 있다.
머리말
1. 야생의 물맛 2. 두 개의 상처 3. 세계를 바라보는 두 개의 시각 4. 생명사랑과 생태지식의 상실 5. 현대의학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6. 생태계를 위협하는 항생제 7. 모든 식물은 위대한 화학자 8. 모든 생명에게 약이 되는 식물 9. 식물을 위한 비가 10. 식물의 잃어버린 언어 11. 살아 있는 생태지식
에필로그 후주 참고문헌 옮긴이의 글 찾아보기
뿌리 왕국 2026 / 지음: 데이비드 스펜서 ; 옮김: 배명자 / 흐름출판
식물학 수업: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잡초의 전략2021 / 지음: 이나가키 히데히로; 옮김: 장은정 / 키라북스
식물의 사회생활 2024 / 지음: 이영숙 , 최배영 / 동아시아
식물의 이름이 알려주는 것2020 / 지음: 정수진 / Edit:
식물을 위한 변론2022 / 지음: 맷 칸데이아스; 옮김: 조은영 / 타인의사유:
(발도르프학교의)식물학 수업2025 / 지음: 찰스 코박스 ; 옮김: 홍정인 / 푸른씨앗
말하는 나무들: 숲에서 벌어지는 나무의 은밀한 생존 전략2019 / 지음: 멜리사 코크; 옮김: 김시내 / 다른미디어
식물은 위대한 화학자 : 잃어버린 식물의 언어 속에 숨어 있는 생태적 의미2013 / 지음: 스티븐 해로드 뷔흐너, 옮김: 박윤정 / 양문
(은밀하고 위대한)식물의 감각법 : 식물은 어떻게 세상을 느끼고 기억할까?2019 / 지음: 대니얼 샤모비츠, 옮김: 권예리 / 다른
뇌 없이도 생각할 수 있는가: 식물에서 발견한 새로운 지능의 미래2025 / 지음: 파코 칼보 ; 옮김: 하인해 / 휴머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