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치사상의 전당을 메우는 E.P. 톰슨, 로널드 드워킨, 위르겐 하버마스, 죄르지 루카치, 장 폴 사르트르, 자크 데리다, 알랭 바디우, 슬라보예 지젝 등의 걸출한 사상가들. 이제는 지성의 보루에 깊숙이 안착되어 칭송만 받고 있지만 스크루턴은 이들의 학문적 위선과 도덕적 방종을 폭로한다.
막스 베버의 고대 중세 연구 : 고대 문명 몰락의 사회적 원인들 : 도시2017 / 지은이: 막스 베버 ; 옮긴이: 전성우 / 나남
직업으로서의 학문 : 직업으로서의 정치1994 / 막스 베버 지음 ; 이상률 옮김 / 문예출판사
직업으로서의 학문2017 / 막스 베버 지음 ; 이상률 옮김 / 문예출판사
기생충 마인드 : 전염적 사상은 어떻게 상식을 죽이는가? 2024 / 지음: 가드 사드 ; 옮김: 이연수 / 양문
계몽의 시대 : 사상의 전통과 가치 2022 / 지음: 서동은 / 소소의책
뉴딜, 세 편의 드라마2009 / 볼프강 쉬벨부시 지음 ; 차문석 옮김 / 지식의풍경
정의에 대하여 : 애덤 스미스가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대학에서 한 강의2016 / 지음: 애덤 스미스 ; 옮김: 정명진 / 부글북스
우리를 속인 세기의 철학가들 : 이 시대 최고의 지성들은 어떻게 현학과 허세로 세계를 사로잡았는가2019 / 지음: 로저 스크루턴 ; 옮김: 박연수 / 도움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