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건 내 탓도 아니고 부끄러운 일도 아니니까!첫 월급 96만 7,000원. 보증금 2,000에 68만 원짜리 옥탑방에서 동생, 친구와 셋이 월세를 나눠 내는 현실을 담백한 시트콤처럼 펼쳐낸 『안 느끼한 산문집』. 날이 갈수록 올라가는 보증금을 쫓느라 헐떡거려도 밤이 되면 개와 술과 키스로 청춘을 알차게...
프롤로그. 우리가 아프거나 망하지 않기를
1장. 보증금, 너에게 청춘을 바친다 혼란의 여름: 성인방송 작가 상실의 순기능 좌충우돌 상경기 보증금, 너에게 청춘을 바친다 아빠 없는 밤 우리 집 개스키 막내 작가 생존기 바람처럼 스쳐가는 정열과 낭만아 My father is so hot 소개팅에서 대참패하는 법 적당히 속상한 이별 버려진 것들의 가치 엄마는 매일 아침 사과를 갈았다 건성으로 하는 위로 이불 서점 미워하지 않고 살 수는 없을까 바보와 호구와 무녜코 데 바로
2장. 완전한 타인에게만 말할 수 있는 비밀 이노센트 패륜아 이별의 오답 노트 네가 남긴 작은 발자국들도 곧 사라질 텐데 옥탑방과 총알오징어와 친구들 두근거림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가난을 팔아 돈을 벌 수 있다면 서로에게 미안해하는 여자들 너무 값싼 숙소는 숙소가 아니었음을 자정에 우리 집에서 축구 볼래요? 바나나우유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 황도 한 캔의 무게 프로 고백러 제목 없음 징그럽게 맛있는 먹물새우깡 완전한 타인에게만 말할 수 있는 비밀 행복한 식고문 이 터널의 끝에는 뭐가 있을까
에필로그. 나는 존나 짱이다
날마다, 도서관 : 도서관에서 보내는 일주일 2025 / 지은이: 강원임 / 교유당
뭉클: 사진기자 강윤중의 렌즈 너머로 본 세상2020 / 지음: 강윤중 / 경향신문
사랑하라, 어제보다 조금 더2009 / 지음: 강원구 / 프롬북스
시인으로 산다는 것 : 우리 시대 시인 20인이 말하는 나의 삶 나의 시2014 / 강은교 외 지음 / 문학사상
글로 지은 집: 구십 동갑내기 이어령 강인숙 부부의 주택 연대기2023 / 지음: 강인숙 / 열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