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의사로 일하다 병원 밖으로 도망쳐 영국 최고의 코미디언이 된 애덤 케이 에세이. 산부인과 의사로서 애덤 케이가 마주했던 우스우면서도 슬프고, 힘들면서도 보람찬 환자들과의 일화와 함께 최전선에서 몸 바쳐 일하는 의사들의 삶의 애환이 유머와 함께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을 읽는 분들께
제1장 의사란 뭘까? : 토할 거 같은 _ 인턴 시절 이야기 제2장 선택의 기로에 서서 : 이제 좀 의사다워진 _ 시니어 인턴 1년 차 이야기 제3장 경력이 쌓이면서 생기는 일 : 분위기 파악이 좀 되는 _ 시니어 인턴 2년 차 이야기 제4장 돈보다는 소명 의식 : 이제야 겨우 의사로 인정받는 _ 시니어 인턴 3년 차 이야기 제5장 생명을 책임지는 사람 : 인턴에겐 하느님 같은 존재 _ 레지스트라 1년 차 이야기 제6장 요람에서 무덤까지 : 컨설턴트를 꿈꾸는 _ 레지스트라 2년 차 이야기 제7장 덜 좋은 의사, 더 좋은 의사 : 따뜻한 의사가 되기로 한 _ 레지스트라 3년 차 이야기 제8장 의사에게 허락된 특권 : 이보다 더 좋은 직업이 있을까 _ 레지스트라 4년 차 이야기 제9장 폭풍 전의 고요함 : 컨설턴트나 다름없는 높은 사람 _ 시니어 레지스트라 이야기 제10장 그리고 그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