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구 감독 '야구의 신' 김성근의 리더십을 정리한 책. 김성근식 조련법, 스스로와의 싸움에서의 승리하는 자기 관리법, 동기부여 방법 등 그를 성공한 리더로 이끌었던 생생한 방법들을 경험담과 에피소드들을 토대로 세세히 밝히고 있다.
프롤로그
1장. 나와의 싸움에서 이겨야 진짜 리더다 1%의 가능성을 찾아서 Letters to leader 1 최동수 (현 LG 트윈스 내야수) 받을 생각은 하지 않는다 나태함과 긴장감 그리고 가능성에 대해서 줄 수 있는 것은 다 준다 Letters to leader 2 양상문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 난 내 자신에게 가장 혹독하다
2장. 어떻게 이끌 것인가? 맞춤형으로 지도하라 Letters to leader 3 최정 (현 SK 3루수) 강하게 조련해서 순한 마음을 끌어낸다 기적은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 Letters to leader 4 이진영 (현 LG 트윈스 우익수) 요행은 없다 현실이 바닥이라도 거기서부터 출발하면 된다 Letters to leader 5 류택현 (현 LG 트윈스 투수) 견(見), 관(觀), 진(診)
3장. 마음을 움직여야 진짜 리더다 믿는다 그리고 기다린다 Letters to leader 6 신윤호 (전 LG, SK 투수) 생각을 바꾸어야 인생이 바뀐다 절망의 순간에 희망을 찾는다 Letters to leader 7 이한진 (현 SK 투수) 징크스도 의지의 표현이다 인정하라, 애정을 담아 Letters to leader 8 김광현 (현 SK 투수) 흙을 다져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4장. 결국은 사람이다 진심이 이긴다, 진심으로 통(通)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다 Letters to leader 9 윤재국 (전 두산 및 SK 외야수) 난, 함께 울어주는 사람이다 즐거움 속에서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 Letters to leader 10 정대현 (현 롯데 투수) 결국은 믿음이고 사람이다
제자들의 한 마디
세 엄마: 무너질 듯 무너지지 않은 집에서2021 / 김미희 지음 / 글항아리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 무례한 세상을 변화시키는 선한 연결에 대하여2025 / 지음: 김민섭 / 어크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