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고전과 인문서를 꾸준히 읽어 착실한 인문 소양을 갖춘 중국의 과학사학자이자 천문학자인 장샤오위안 독서 편력기다.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듯 늘어놓는 그의 이야기에는 학문, 독서, 번역, 편집, 서재, 서평 등을 아우르는 책 생태계에서 살아온 그의 삶이 오롯이 담겨 있다.
추천사 머리말
서재 이전 1 눈 내리는 밤, 문을 닫고 금서를 읽다 2 학생 시절
서재 이후 3 서재의 변천 4 '노대'와 '침실'의 사이 5 나의 서평 생활 6 두 문화 7 서재의 생명
책과의 인연 8 여행길에서도 마음은 책과 함께 9 그 사람, 그 책
맺음말 감사의 말 역자 후기
욱리자 : 중국우언산책2003 / 유기 지음 ; 오수형 옮김 / 궁리
나는 이제 그만하고 싶다 : 아닌줄 알면서도 반복하게 되는 것들2014 / 동훼이원 지음 ; 홍민경 옮김 / 문학테라피
누군가 당신의 방황에 함께하기를2020 / 루쓰하오 지음; 박진영 옮김 / 북스토리
외롭고 쓸쓸한 사람 가운데2019 / 리자퉁 지음; 김명구 옮김 / 문학동네
사랑을 배우다 : 인생에서 가장 따뜻한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하여2012 / 무무 지음 ; 양성희 옮김 / 책읽는수요일
이 남자가 사는 법2019 / 미스터 사색가 지음; 주은주 옮김 / 시그마북스
기질 속에 너의 길이 있다: 당신에게 남겨진 지난날의 선명한 기록2019 / 쑤팅펑 지음; 이지수 옮김 / 유노북스
고양이의 서재 : 어느 중국 책벌레의 읽는 삶 쓰는 삶 만드는 삶2015 / 장샤오위안 지음 ; 이경민 옮김 / 유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