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발전했는데, 아동 노동은 왜 사라지지 않을까?'라는 의문을 던지며, 우리가 사용하는 8가지 물건에 숨겨진 현실을 이야기한다. 초콜릿, 스마트폰, 팜유, 의류, 커피, 새우, 담배, 목화를 통해 자본주의 사회가 가진 구조적인 한계를 짚어내며, 세계화의 민낯을 낱낱이 밝힌다.
우리가 보이나요 : 홍익대 청소 경비 노동자 이야기2011 / 이승원, 정경원 지음 / 한내
일터의 얼굴들 : 보통의 날들에서 길어올린 빛나는 순간들 2024 / 지음: 이은아 , 정나무 / 당신의 글자들
엑세스가 거부되었습니다: 전지적 여성 시점으로 들여다보는 테크 업계와 서비스의 이면2023 / 지음: 조경숙 / 휴머니스트
교복 위에 작업복을 입었다 2020 / 글: 허태준 / 호밀밭
인생여전 : 육체노동과 글쓰기로 바라본 삶과 세상 2026 / 지음: 양성민 / 돌베개
문제를 문제로 만드는 사람들 : 우리 아이는 왜 아프게 태어났을까, 그 물음의 답을 찾다 2022 / 글: 희정 ; 사진: 정택용 / 오월의봄
레알 청춘 : 일하고 꿈꾸고 저항하는 청년들의 고군분투 생존기2011 / 청년 유니온 지음 / 삶이보이는창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 말해주지 않는 것들 : 세상은 발전했는데, 아농 노동은 왜 사라지지 않을까? 2016 / 저: 공윤희, 윤예림 / 샌들코어
아이를 위한 지구는 없다: 아이들의 핏값으로 세워지는 위대한 AI 인프라 2026 / 지음: 김가람 / 문학수첩
거멀라마 자이, 꽃을 보며 기다려 다오 : 네팔의 어린 노동자들을 찾아 떠난 여행2010 / 신명직 지음 / 고즈윈
십 대 밑바닥 노동 : 야/너로 불리는 이들의 수상한 노동 세계2015 / 글쓴이: 이수정, 윤지영, 배경내, 림보, 김성호, 권혁태 / 교육공동체 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