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쓰기라는 사소한 성실이 인생을 어떻게 바꾸는지에 대하여20년 차 일기 장인이 이야기하는일기로 자신의 세계를 돌보고 확장하는 법『어른의 일기』는 20년 동안 일기를 쓴 김애리 작가가 ‘일기 쓰기’라는 행위에 대한 가치와 쓸모,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일기 쓰기는 지금 내가 서 있는 위치를 제대로 파악한 뒤 일상의 질서를 바로잡고, 나를 위한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 최고의 도구라고 할 수 있다. 나를 제대로 들여다보고, 행동을 변화시키는 확실한 방법은 기록하는 것뿐이기 때문이다.저자는 자신의 일기장을 낱낱이 해부하며 일기 쓰기가 어떻게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켰는지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준다. 지난 20년간 모든 창의력과 상상력을 총동원해 시도해본 다양한 일기 쓰기 방법들을 소개한다. 이뿐만 아니라 일기에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는 사람들을 위해 질문들을 제공하고, 꾸준히 일기를 쓰는 습관을 만드는 일기 노하우도 가득히 담았다. 매일의 습관, 태도, 마음을 기록하고 점검하는 일, 내적, 외적 성장을 확인하는 일, 지금 나에게 최선이 무엇인지 답을 내리는 일 모두 솔직하게 쓴 일기 속에 있다. 어른이지만, 스스로를 책임져야 하는 어른이기에, 우리가 일기를 써야 하는 이유다.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는데도, 아직 ‘나’를 잘 모르겠다고 이야기하는 어른이 많다. 내가 진정으로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없다면 일기를 쓰자. 일기 쓰기란 엄청난 노력을 요구하는 일이 아니다. 하루에 단 몇 줄로, 가장 작은 성실을 실천해보면 어떨까.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를 위해.
심심과 열심 : 나를 지키는 글쓰기 2020 / 지은이: 김신회 / 민음사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삶의 여백을 사랑하는 일에 대해: 김신지 에세이2023 / 지음: 김신지 / 잠비
제철 행복 : 김신지 에세이 2024 / 지음: 김신지 / 인플루엔셜
달 사진을 보내주는 건 사랑받는 걸까2018 / 지음: 김아혜 / 모전리
모든 걸음에는 이유가 있다 2025 / 지은이: 김아영 / 북플레저
살이 찌면 세상이 끝나는 줄 알았다2021 / 지은이: 김안젤라 / 창비
눈먼 자들의 국가 : 세월호를 바라보는 작가의 눈2014 / 김애란 외 지음 / 문학동네
어른의 일기: 나를 위한 가장 작은 성실2022 / 지음: 김애리 / 카시오페아
그 섬에 내가 있었네 = Misty Ecstasy to open the eyes of our sprit2015 / 사진,글: 김영갑 / Human & books
꽃은 나에게 마음의 숲이 되어주었다 : 플로리스트 메이플레르의 꽃 에세이 2024 / 지음: 김예진 / 시대인
내일은 못 볼지도 몰라요2015 / 김여환 지음 / 쌤앤파커스
어느 날 나는 그만 벌기로 결심했다 : 더 행복해지기 위한 인생 실험2013 / 김영권 지음 / 살림
저 청소일 하는데요? : 조금 다르게 살아보니 생각보다 행복합니다2019 / 글·그림: 김예지 / 북이십일 21세기북스
"힘내"를 대신할 말을 찾았다2021 / 지은이: 김예란 / 허밍버드
걱정 말아요, 제가 듣고 있어요 : 114 상담사의 마음 청취법 2021 / 지음: 김연진 / 글의온도
어느 날 갑자기 무기력이 찾아왔다 : 우울증과 번아웃 사이에서 허우적대는 나에게 2020 / 지음: 클라우스 베른하르트 ; 옮김: 추미란 / 동녘라이프
나이 든 부모를 사랑할 수 있습니까 :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풀어야 할 본질적인 숙제2017 / 지음: 기시미 이치로 ; 옮김: 박진희 / 인플루엔셜
(교과서 옆)개념 잡는 초등 수학 사전 2020 / [공]글: 커스틴 로저, 토리 라지 ; [공]그림: 루스 러셀, 백명식 ; 옮김: 김재영 / 주니어김영사 :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2021 / 지음: 김신지 / 휴머니스트
책을 불태우다 : 고대 알렉산드리아부터 디지털 아카이브까지, 지식 보존과 파괴의 역사 2022 / 지음: 리처드 오벤든 ; 옮김: 이재황 / 책과함께
예술적 상상력 : 보이는 것 너머를 보는 힘2019 / 지음: 오종우 / 어크로스
능소화: 4백 년 전에 부친 편지2019 / 지음: 조두진 / 위즈덤하우스
Cinderella2008 / 샤를 페로 원작, 진현정, 윤문수 공 글, 페다로바 나탈리아 그림 / 삼성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