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장에서 Ⅲ장까지는 채권이 과연 무엇인지, 채권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최대한 직관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였다. Ⅳ장에서 Ⅵ장은 채권에는 어떤 상품이 있는지 투자 사례중심으로 설명하였다. Ⅶ장에서 Ⅸ장까지는 심화된 내용을 가볍게 읽어도 이해가 쉽게 전달되도록 구성된 내용들이다.
Ⅰ현명한 채권투자를 위한 기초지식 1. 0.1%가 아쉬운, 바야흐로 채권의 시대- 채권이란? 2. 사자마자 손실인가요? - 채권의 매매가와 현재가 3. 이자를 받으니 가격이 떨어졌다! - 이표락과 보유기간 과세제도 4. 만기일에 돈은 언제 들어오나요? - 만기상환 프로세스 5. 그때그때 달라요 - 채권의 매매단위 6. 자금 담당자만 보세요 - 법인 채권투자 시의 고려사항들
Ⅱ. 채권의 신용등급 1. AAA 〈A30???-신용등급의 정의와 체계 2. 들어는 본 것 같은 무디스, 에스엔피, 피치 3. 채권투자의 매뉴얼 ? 신용평가서 4. 이 채권, 부도나지 않을까? 업종별 사업항목 및 재무항목 평가 5. 오빠 믿지? 신용평가사의 뒷북 평가
Ⅲ 금리의 정의 1. 금리 이야기, 시작! 금리의 종류 2. 예금인 듯 예금 아닌 예금 같은 너 - 예금환산수익률 계산 실전 3. 채권금리가 떨어지면 왜 가격이 오를까 - 매매수익률과 가격의 관계 4. 기준금리의 의미 5. 개별 채권금리를 바라보는 방법 - 크레딧스프레드 6. 채권의 나침반 - 채권시장 금리를 움직이는 것은 7. 마이너스 금리가 가능할까?
Ⅳ 어렵지 않은 채권투자! 이런 것들이 있다 1. 유명세가 아닌 신용평가사 자료라도 다시 보자 - 회사채투자 입문 2 국채투자 3억 원에서 20억 원 성공기 - 국공채 복리투자 3. RP, 골라서 투자하는 재미가 있다? 없다? 4. 채권투자를 더욱 안전하게! - 담보부채권 5. 채권에도 순위가 있다! - 후순위채권 6. 헷갈리는 채권용어 - 신종자본증권 vs 후후순위채권 vs 코코본드 vs 하이브리드 vs 영구채 7. 채권투자야? 옵션투자야? - 옵션부사채(Bond with Option) 8. 네눈에는 돌맹이, 내 눈에는 다이아몬드 원석 - 주식관련사채 9. 전단채? 전단지 말인가요? - 전자단기사채 10. 자동차 브레이크가 아니다 - ABS. 11. 은밀한 사모채권 - 사모사채
Ⅴ 채권과 절세 1. 매매수익률만 중요한 게 아니다! - 채권 이자소득 과세의 기준 2. 아직 이자지급을 안 받았는데 매도할 때에 왜 세금을 납부하나요? - 채권 이자소득 과세의 기준 3. 분리과세 잘못 신청하면 큰일난다 - 장기채권 분리과세제도 4. 부자들이 몰래 사는 채권들 - 지방채 및 국민주택채권 5. 빛 바랜 절세채권 - 물가연동국채 6. 채권과 관련된 세법들
Ⅵ 해외채권 1. 해외채권투자 어떻게 할까? - 해외채권투자의 필요성 2. 고금리 해외채권투자는 항상 성공적일까? 3. 10%의 이자를 주면서 세금도 내지 않는다고? - 브라질국채 4. K-POP열풍? 이제는 KP다! - Korean Paper 5. 국내에 비과세 채권이 더 이상 없다고? 해외엔 있다! - 해외 비과세 채권 6. 애플에 투자하자! - 해외 회사채/은행채 투자 7. 중국 채권에 투자하고 싶어요 8. 도대체 몇 개의 통화로 발행된 거지? - 우리다시본드 9. 외화도 이자를 준다구요? - 외화 RP
Ⅶ 디폴트 사례 1. 법정관리? 자율협약? 워크아웃? 무슨 차이죠? - 용어 정의 2. 직접 겪은 법정관리의 생생한 사례 - 웅진홀딩스 법정관리 3. 국가도 부도가 날 수도 4. 러시아, 디폴트? 모라토리엄? 5. 헤지펀드의 공격 - 아르헨티나 사례
Ⅷ 채권 시장의 숨겨진 이야기들 1. 외환위기, 정부가 탈세를 눈감아주다 - ‘묻지마채권’의 발행 2. 외환위기로 해고된 채권브로커(채권중개인)들, 돈방석에 앉다. 3. 살로먼, 월가의 제왕이 되다 - CMO의 태동 4. 채권시장, 외계어의 천국? - 채권시장의 약어들 5. 땅에 투자하는 채권 - 토지수익연계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