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주의를 내세우는 이들이 자유주의개인주의, 민주주의, 사회주의에 대해 가지고 있는 입장을 살펴보아야 실제로는 파시즘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한국 근현대사의 여러 정치인과 지식인들의 자유주의, 민주주의, 파시즘 인식을 두루 살펴보고, 그에 바탕해 한국 역사학의 계보를 다시 쓰며, 현행 역사교육의 문제까지 고찰해보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탈진실의 시대, 역사부정을 묻는다 : '반일 종족주의' 현상 비판2020 / 지음: 강성현 / 푸른역사
군함도, 끝나지 않은 전쟁 : 군함도에서 야스쿠니까지, 강제동원 100년의 진실을 밝히다2017 / 지음: 김민철 외 / 생각정원
풀 : 기억해야 할 일본군 '위안부'의 역사 2024 / 지음: 김금숙 / 창비
모던 씨크 명랑 : 근대 광고로 읽는 조선인의 꿈과 욕망2016 / 지음: 김명환 / 문학동네
금강산선 이야기 : 1944, 철원에서 비로봉까지 2020 / 지음: 김용길 / 딸기책방
(머리에 새기고 마음에 남기는) 울게 되는 한국사 : 근현대편 2023 / 지음: 김재원 / 빅피시
친일파의 재산 : 친일이라는 이름 뒤의 '돈'과 '땅', 그들은 과연 자산을 얼마나 불렸을까 2024 / 지음: 김종성 / 북피움
한국 근현대의 파시즘적 역사인식= A study on the fascist historical perception in modern and contemporary Korea 2023 / 지음: 김종준 / 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