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응원을 전했던 전시 〈폭싹 속았수다, 똘도, 어멍도, 할망도〉에 전시된 할머니들의 그림과 시, 그리고 예술감독 최소연의 해설을 엮은 책이다. 전복, 콩, 테왁, 무화과, 불 등 할머니들이 일상의 바다에서 채취한 사물들로 표현해낸 감정의 파고가 순수한 울림을 전한다.
나는 어머니의 기도 위에 서 있다 2026 / 지음: 최성표 / 북랩
당신에게 포기란 어울리지 않는다2014 / 최성대 지음 / 행복에너지
다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 아버지, 당신은 사랑이었습니다 2022 / 지음: 최선겸 / Pazit(파지트)
무정설법, 자연이 쓴 경전을 읽다 2024 / 지음: 최성현 / 판미동
어느 날, 한 나무를 만났다 2025 / 그림과 글: 최선길 / 남해의봄날
잘될 수밖에 없는 너에게 2022 / 지음: 최서영 / 북로망스
모든 순간의 나를 믿어보기로 했다: 흔들리는 날에도 끝까지 내 편이 되어준 마음: 최송이 에세이 2026 / 지음: 최송이 / 더퀘스트
살다 살다 봄이 된 것은 : 바람보다 깨끗한 언어로 그려낸 제주 할망의 그림과 시 2025 / 지음: 최소연 ; 그림: 제주 그림할망 / 김영사
이제 내려가볼까요? : 최송현 에세이 2024 / 지음: 최송현 / 은행나무
할머니의 그림 수업 : 그림 선생과 제주 할망의 해방일지 2023 / 지음: 최소연 / 김영사
내 복(福), 너 다 주마 : 지혜와 용기를 담아 자녀들에게 전하는 어머니의 일기2019 / 글: 최순이 ; 엮음: 배진희 / 북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