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스트, 일러스트레이터, 시나리오 작가, 프로듀서, 극작가, 설치예술가, 연구원으로 경계 없이 활약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조니 선. 《하던 일을 멈추고 바닷속으로》는 언제나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생산적이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힌 작가가 번아웃 이후 ‘진짜 휴식’을 취하며 남긴 글과 그림을 모은 에세이이다.
마음도 번역이 되나요 : 다른 나라 말로 옮길 수 없는 세상의 낱말들2016 / 지음: 엘라 프랜시스 샌더스 ; 옮김: 루시드폴 / 시공사
글쓰기 좋은 질문 6422013 / 샌프란시스코 작가집단 Grotto 집필 ; 라이언 박 옮김 / 큐리어스
내 인생의 쉼표, 어디에 찍을까?2001 / 로빈 S. 샤르마 저 ; 서민수 옮김 / 산성미디어
계속 쓰기 : 나의 단어로 2022 / 지음: 대니 샤피로 ; 옮김: 한유주 / 마티
수영 그만두기 2025 / 지음: 린 섀프턴 ; 옮김: 최리외 / 위고
수영 그만두기 2026 / 지음: 린 섀프턴 ; 옮김: 최리외 / 위고
미완의 천국, 하버드2003 / 멜라니 선스트롬 저 ; 김영완 역 / 이크
하던 일을 멈추고 바닷속으로 : 조니 선 에세이 2025 / 지음: 조니 선 ; 옮김: 홍한결 / 비채 :
펄프헤드 : 익숙해 보이지만 결코 알지 못했던 미국, 그 반대편의 이야기 2023 / 지음: 존 제러마이아 설리번 ; 옮김: 고영범 / 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