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대중예술을 음악·문학·영화·TV·만화 등 각 장르로 나누어 서술하고 있는데, 특히 대중문학에 대한 정의는 핵심을 찌른다. “대중문학은 상투적인 그릇에 담긴, 재료 파악이 뻔한 음식이다. 주방장은 성, 폭력, 눈물, 웃음, 환상, 공포, 엽기 등의 자극적 양념을 즐겨 쓴다. - 경향신문(2002.02.23)
20세기 독일어권 연극2001 / 한국연극학회 편 / 연극과인간
어떻게 연극은 학습인가? : 문화예술 경험에 대한 평생교육학적 해석2013 / 지은이: 김경애 / 학이시습
교육연극의 이론과 실제2000 / 민병욱 ; 심상교 공편 / 연극과 인간
티칭아티스트의 두 세계 : 무용과 연극 교육에 대한 비판적 고찰2018 / 엮음: 메리 엘리자베스 앤더슨, 더그 리즈너 ; 옮김: 김나래 / 아카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