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문태준의 첫 산문집. 낮은 목소리로 깊은 말을 전하는 시인의 글은 자연, 고향, 가족, 삶, 비움, 느림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고향의 냄새, 아버지와의 추억, 저릿한 어린 시절의 풍경 등이 담겨 있다. 이번 산문집을 통해 느릿느릿 말을 뱉고 멈춰 생각하고 다시 정립된 마음을 긁어모으는 문태준 시인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사람을 미워하는 가장 다정한 방식 : 문보영 산문집2019 / 지음: 문보영 ; 그림: Ari / 쌤앤파커스
일기시대 : 문보영 에세이 2021 / 지음: 문보영 / 민음사
준최선의 롱런 : 문보영 산문집2019 / 지음: 문보영 / bㅅㅇㄷ[비사이드]
생오지 가는 길 : 문순태 산문집2009 / 문순태 지음 ; 오상조 사진 / 눈빛출판사
문학의 도끼로 내 삶을 깨워라 : 문정희 산문집2012 / 문정희 지음 / 다산책방
살아 있다는 것은 : 문정희 시에세이2015 / 지은이: 문정희 / 생각속의집
꽃이 환하니 서러운 일은 잊어요 : 문태준 시인의 초록문장 자연일기 2025 / 지음: 문태준 / 마음의숲
느림보 마음 : 한국 서정시의 계보를 잇는 시인 문태준 첫 산문집2009 / 문태준 지음 / 마음의 숲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나무가 되지요 2019 / 지음: 문태준 / 마음의숲
나는 첫 문장을 기다렸다 : 문태준의 마음 수업 문장 수업 : 문태준 산문집 2022 / 지음: 문태준 / 마음의숲
작은 꿈이 꽃 필 때 : 마음이 편안해지고 싶을 때 읽는 책2015 / 그림: Miko Israel ; 글: 장성철 / 생각의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