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말부터 일제시기를 거쳐 해방 이후까지 역사학, 민속학, 저널리즘 등 문화, 학술 영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민족주의 계열의 대표적인 인물 최남선. 이 책에서는 최남선의 삶과 학문 활동을 유학, 출판물, 번역, 여행, 역사 연구, 기행문, 종교, 영토의식 등으로 나누어 문화적인 측면에서 검토했다.
콰이강의 다리 위에 조선인이 있었네 : 역사에 연루된 나와 당신의 이야기 2024 / 지음: 조형근 / 한겨레엔
양정 인물 평전: 어느 민족사학의 인물로 본 120년 궤적 2025 / 지음: 주강현 / 바다위의정원
1923년생 조선인 최영우 : 남방의 포로감시원, 5년의 기록 2022 / 지음: 최양현, 최영우 / 효형출판
일제시기 한국의 일본인 사회 : 도시민·지주·일본인 농촌 = Japanese society in Korea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 urban residents, landlords, Japanese rural communities 2021 / 지음: 최원규 / 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