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다큐멘터리 작가 겸 퓰리처상 수상작가 존 톨랜드가 6·25전쟁이 갖고 있는 수많은 의구심에 대해 명쾌한 답을 제시해주고 있는 책이다. 우리에게 6·25전쟁의 발발, 전개, 그리고 휴전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시기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보여주면서 6·25전쟁의 의미가 무엇이며, 또 6·25전쟁이 주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짚어볼 수 있게 한다.
머리말 지도 목록 프롤로그: 역사의 도구
제1부: 6월의 일주일 1. 전쟁의 발발(1950.6.24~25) 2. “어떤 일이 있어도 그 개자식들을 막아야 돼!”(6.25~26) 3. “다리가 무너진다!”(6.27~28) 4. “우리 군은 하루도 버티지 못할 것입니다”(6.28~30)
제2부: 불안한 전투 5. “옜다, 흙이나 처먹어라!”(6.30~7.10) 6. 대전 함락(7.12~21) 7. 이병이 지휘를 하다(7.19~31) 8. “이곳은 완전히 엉망진창입니다!”(7.1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