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추세츠 의대학장을 지낸 정신과전문의인 저자가 1,000여 건의 역사적, 정치적, 개인적 사례를 분석해 사과에 대한 학문적 틀거리를 최초로 확립시킨 ‘사과론’의 정전(正典)이다. 사과의 의미와 가치, 가해자와 피해자 입장에서 중요한 요소, 성공하는 사과의 조건과 절차, 사과의 동기와 회피 및 지연의 이유, 사과 조건에 대한 협상, 사과와 용서의 관계 등을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슬픔이 서툰 사람들 : 불가해한 상실 앞에 선 당신을 위한 심리학자의 애도 강의 2026 / 지음: 고선규 / 아몬드
트라우마여, 안녕 : 생존 이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2016 / 지음: 로렌스 곤잘레스 ; 옮김: 한진영 / 책세상
스트레스 다스리기 : 스트레스를 삶의 일부로 인정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로 접근하라2010 / 김정희 편 / 학지사
풍요중독사회 2020 / 지음: 김태형 / 한겨레출판
삶의 마지막까지, 눈이 부시게 2021 / 지음: 리디아 더그데일 ; 옮김: 김한슬기 / 현대지성
슬픔의 위로 : 자신과 타인을 위로하는 진정한 방법 2020 / 지음: 메건 더바인 ; 옮김: 김난령 / 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