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인들의 친구로서 자원 외교를 성공적으로 이뤄낸 박영준 전 차관의 에세이. 아프리카인들은 저자에게 '미스터 아프리카'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아프리카인들과 네트워크를 활발하게 하면서 고군분투해서 일한다는 뜻이다. 이 책은 2년 반 동안 저자가 끊임없는 열정으로 43개국을 방문하여 얻은 경험을 통해 아프리카와 이머징 국가들의 자원개발 및 시장 개척에 대한 노력들과 결실들을 담고 있다.
저자 서문·나는 빚이 많은 사람이다
1 당신이 ‘미스터 아프리카’입니까? 오늘 이후 우리 모두는 생일이 똑같다 전세기 타고 매머드급 순방, ‘왕차관 잘 나가네’ 아프리카의 박정희되나, DR콩고 카빌라 대통령 아프리카의 쿠웨이트, 적도기니 가나 초콜릿, 아프리카 민주주의를 녹이다 모잠비크에서 친구가 된 대기업과 중소기업 ‘단 한 주도 사지 마라’, 카메룬 다이아몬드 광산 당신이 미스터 아프리카?
2 동물의 왕국 아프리카는 없다 나는 왜 아프리카에 주목했나? 중국의 물량 공세와 싹쓸이 더 이상 ‘동물의 왕국’ 아프리카는 없다 잘못 보고 있을 수도 있다 독재자 무가베? 아프리카 휴대폰 판매가 한 해 8천만 대라구요?
3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는 있다 석유 이후 시대, 누구와 손잡을까? 한·폴 동반성장을 꿈꾸다 수출은 물건만 파는 것이 아니다 에티오피아에 대관령 고랭지 채소를 심자 마하의 속도로 달려라 히말라야의 심장을 뛰게 하라 카자흐스탄, 제3의 파트너 신밧드의 부활 아마존의 천연가스, 안데스 산맥을 넘다
4 몽몽틴과 차베스의 공통점 날아간 두바이 ‘드래곤마트’ “한국이 이럴 수 있습니까?”, 리투아니아 원전 소동 우즈베키스탄, 시간이 멈추다 다시 한번 슛을 날려라, 몽몽틴 차베스는 아직도 안됩니까? 박연차, “안 됩니다. 큰일납니다!” 서운해 하지 마십시오
5 한국이 간다 우리는 두 손으로 드리겠습니다 글로벌 인생 2모작 구조조정, 다운사이징만이 아니다 해답은 ‘과학비즈니스벨트’에 있다 경제자유구역? 경제의무구역! 지역 발전 전략 ‘광주 vs 대구’가 남긴 것
6 사람들은 나를 왕차관이라 부른다 심장이 뛰어야 온 몸의 세포가 살아난다 한국형 복지 행정의 새로운 전형을 만들다 행정부 내부규제부터 개선하자 언론은 국민과 정부를 잇는 신뢰의 다리 무역 2조 달러 시대를 열어라 기회를 놓치면 반드시 다시 위기가 온다
7 동북아 황해시대가 온다 5대 경제권의 막강 군단이 몰려온다 빠르고 정확한 놈이 이긴다 대륙을 손바닥 보듯 하라 보시라이와 손자병법 황해시대 전략적 거점, 새만금
8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 대한민국 5.0으로 가는 패스워드, 홍익인간 내 인생의 멘토, 안중근
추천사·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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