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설 60주년을 맞은 논산 육군훈련소 이야기. 지난 60년 동안 육군훈련소는 수많은 변화와 굴곡, 발전의 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그러나 훈련에 대한 열의와 열정만은 6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시설이 열악하든 말든, 외부의 상황이 좋든 나쁘든, 육군 최고의 정병 육성을 위한 육군훈련소의 땀과 노력은 한시도 멈춘 적이 없다.
추천의 글 논산 육군훈련소 창설 60주년을 축하하며 육군훈련소 출신 신병들이 강한 이유, “그곳에는 뭔가 특별한 게 있다?” 반갑다 논산, 영원하라 연무대
제1장 훈련소 24시 대한민국 남자들의 제2의 고향 입영열차는 사라졌지만 고향에 나를 보낸다 강해야 이긴다 연무대, 또 하나의 대학 특등사수를 향하여 가스 먹고 맴맴 훈련은 전투다 두려움과 설렘을 안고 자대로 현역은 5주, 보충역은 4주 신세대를 위한 맞춤 훈련소 김정호 육군훈련소장과의 대화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젊음의 용광로”
제2장 연무대의 낮과 밤 육군훈련소의 여섯 가지 자랑 숫자로 보는 훈련소 이야기 짬밥도 웰빙 시대 종합병원 수준의 훈련소 지구병원 나의 조국은 대한민국 육군훈련소 3대 명문가 탄생 육군훈련소 남짱 분대장
제3장 사진으로 보는 연무대 역사 이야기 대한민국 현대사의 초석(礎石)을 놓다 6·25전쟁과 연무대의 창설 초대 소장 김종갑 준장과 참모 1950년대 중후반기의 연무대 1960년대의 연무대 1970년대의 연무대 1980년대의 연무대 1990년대의 연무대 2000년대의 연무대
제4장 사진으로 보는 육군훈련소의 어제와 오늘 사진으로 보는 육군훈련소의 어제 달라진 시설 구타와 기합 달라진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