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의 이휘성 사장이 글로벌 기업 IBM에서 미국, 전 세계로 확장된 ‘스마터 플래닛’이라는 개념을 상세히 소개하고 그 구체적인 적용 방안과 미래 방향을 제시한 미래전략서. 낭비와 비효율의 제거. 이를 기업에 적용하면 의사결정 과정에, 업무 배치와 방식 상에 존재하는 낭비와 비효율을 찾아서 없애는 경영 혁신이 된다. 개인과 국가도 마찬가지다.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일들을 이제는 스마트한 컴퓨터 칩 하나면 능히 해낼 수 있다.
머리말 더 똑똑한 세상을 위하여
01 똑똑한 지구 만들기 프로젝트 IQ 200짜리 도시를 꿈꾼다 교통 체증 걱정 없이 떠나자 IT, 내 아이를 지켜 줘 빌딩은 시스템이다 21세기에 우리 교육은 흐르는 물에 인공지능을 심다 세계적 의료진을 안방으로 모시다 정부의 IQ가 오르면 국민 행복지수도 5년 안에 일어날 ‘5대 기술혁신’
02 똑똑한 세상을 만드는 정보기술 나눌수록 커지는 ‘소셜 비즈니스’ IT의 미래는 IT 인프라에 IT 위기를 돌파하는 방법 비즈니스 환경을 관리하라 분석하고 최적화하고 결정하라 손에 잡히는 ‘구름’, 클라우드 컴퓨팅 IBM 슈퍼컴퓨터 ‘왓슨’ 이야기
03 똑똑한 기업 이야기 똑똑하게 먹고 마실 권리 리스크 0퍼센트의 돈 관리 웹 2.0 기반의 유통혁명 에너지 개발에서 효율로 스마트 그리드, 혹은 ‘코드 그린’ 같은 일도 스마트하게 기업 혁신을 이끄는 상생경영 고객 혁신이 곧 IBM의 혁신 IBM이 꿈꾸고 세상을 바꾼 아이디어들 춤추는 코끼리를 넘어
에이트 = Eight :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드는 법2019 / 지음: 이지성 / 차이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