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금융전문가로 명망이 높은 [파이낸셜 타임스] 존 어서스의 국내 첫 책으로 지금까지 진행되어 온 자본주의 시장경제에 대한 흐름과 문제점 등을 소개하고 있다. 경제사에서 회자되고 있는 각종 사건들을 쉽게 정리함과 동시에 시장 보는 눈을 기르는 데 도움 될 만한 정보들과 해법을 담았다. 저자는 끊임없이 반복될 시장 상승과 하락의 원인 및 문제점, 그리고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시장경제 통찰력을 제시한다. 특히 한국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유럽발 금융위기를 포함하여 2012년 초반의 세계 경제 상황까지 업데이트했다.
존경하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감사의 글 추천사
연대표로 보는 시장의 상승(버블)과 하락(공포) 사이클 preview 1 탐욕이 부추긴 시장의 상승 preview 2 공포가 반영된 시장의 하락 preview 3 다시 반복되는 상승과 하락
1부 탐욕이 부추긴 시장의 상승 1 서문 2 투자가 하나의 산업이 되다 3 인덱스와 효율적 시장 4 은행업무 일부를 대체한 단기금융시장 5 금본위제에서 석유본위제로 6 신흥시장으로 이름 바꾼 개발도상국 7 고수익 채권 정크본드의 탄생 8 저렴한 자금의 원천 엔화, 캐리트레이드 9 자금 흐름을 증폭시킨 외환시장 10 비이성정 과열의 시장 11 초대형 대마불사 은행들의 탄생 12 헤지펀드의 부상 13 닷컴 붐과 저리자금 14 투자자의 이목을 사로잡은 브릭스 15 글로벌 상승장을 견인한 상품시장 16 신용 리스크를 분산시킨 파생상품들
2부 공포가 반영된 시장의 하락 17 대안정화 시대의 종식 18 퀀트펀드들의 위기 19 신뢰의 붕괴 20 무서운 파급력을 지닌 뱅크런 21 재귀적인 모습을 보여준 시장들 22 리먼 사태가 남긴 교훈 23 일관성 있는 정치제도의 필요성 24 분산투자의 모순
3부 다시 반복되는 시장의 상승과 하락 25 신흥시장의 디커플링 26 주춤했던 은행들의 반등 27 새로운 버블이 오는가? 28 유럽발 금융위기 29 2012년 그 이후
참고문헌
세계금융붕괴 시나리오 : 새로운 위기로 치닫는 세계2011 / 소에지마 다카히코 지음 ; 이용택 ; 김윤경 옮김 / 21세기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