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배기 큐레이터와 잘나가는 딜러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2003년 <어떤 그림 좋아하세요?>라는 책을 통해 ‘한국에서 큐레이터가 된다는 것’에 대해, 그리고 한국 미술계의 현실에 대해 신랄하게 밝혔던 저자가 이번에는 지나간 세월만큼 좀 더 진중해진 문제의식과 본질적인 대답을 들려준다.
프롤로그
제1장. 한국에서 큐레이터로 일한다는 것 큐레이터란 무엇인가 화랑에서 큐레이터로 일한다는 것: 전시의 진행자, 코디네이터 전시 코디네이터, 빛과 그림자
제2장. 화랑에서 살아남는 법: 경쟁력 있는 연장통 첫 번째 연장: 외국어 유학파 혹은 국내파: 외국어 구사 능력과 사교적 태도 무엇을 전공해야 하는가? 석사 학위는 필수인가? 취업에 임하는 몇 가지 자세 interview | 그들은 이렇게 말했다 두 번째 연장: 작품 판매 능력, 딜러의 탄생 화랑의 성립과 딜러의 조건: 취향과 안목 미술품 딜러와 컬렉터, 그들의 사정: 딜러의 역할과 책임 컬렉터가 딜러에게 기대하는 것: 작품 판매에 필요한 객관적 데이터 case study 1. 이대원 ‘해석’하기 case study 2. 박서보 세 번째 연장: 안목, 아트 스페셜리스트의 핵심 경쟁력 안목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안목의 생성 과정 안목은 어떻게 길러지는가: 안목의 훈련 방법 case study 3. 클로드 모네, 그리고 인상주의 case study 4. 폴 세잔 안목에 대한 몇 가지 오해 네 번째 연장: 애널리스트로서의 전략-정보의 수집과 분석 객관적 데이터의 제공 포트폴리오의 구성 포트폴리오의 개발: 새로운 트렌드의 포착 다섯 번째 연장: 아트 스페셜리스트의 사명 혹은 자세 작가의 발굴 컬렉터의 교육 advice | 당신이 이제 막 컬렉션을 시작한 컬렉터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