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좋아한다면 결코 놓칠 수 없는 음반 40장과 그 뮤지션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곡가 겸 프로듀서 권오섭이 한 번쯤은 들어봐야 할 명반들과 함께, 그 음반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장르나 시대, 국적을 불문하고 ‘놓치기 아까운’ 음반 40장을 골랐기에 독자들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혹은 이제껏 들어보지 못한 장르까지 넓혀 음악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프롤로그
가족이 그리울 때 단연, 최고의 뮤지컬 영화_ 「사운드 오브 뮤직」 OST Pop과 R&B의 신약성서_ 스티비 원더 《Songs in The Key of Life》 매년 받는 즐거운 크리스마스 선물_ 「찰리 브라운 크리스마스」 OST 40년 동안 아름답게 걸려 있는 태피스트리_ 캐롤 킹 《Tapestry》 이문세 & 이영훈, 황금 콤비의 서막_ 이문세 《난 아직 모르잖아요》 감미로운 재즈 입문서_ 배리 매닐로우 《2:00 AM Paradise Cafe》 오페라, 뮤지컬, 록의 역사적인 조우_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OST 팝의 황제, 그리고 황제의 업적_ 마이클 잭슨 《Thriller》 이것이 크로스오버다!_ 클로드 볼링 《Suite for Flute and Jazz Piano Trio》 백조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마지막 노래_ 쳇 베이커 《The Last Great Concert》
친구가 생각날 때 시대를 평정한 록 에픽_ 핑크 플로이드 《The Wall》 하늘 높이 날아오른 납 비행선_ 레드 제플린 《Physical Graffiti》 활짝 피기도 전에 져 버린 가요사의 꽃_ 들국화 《들국화 1집》 팝 음악의 땅, 바람 그리고 불_ 어스 윈드 앤 파이어 《Greatest Hits》 힙합과 록의 유전자 변형 하이브리드_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 《Rage Against The Machine》 암울했던 시대에 별처럼 빛나다_ 김현식과 봄여름가을겨울 《김현식 3집》 영원히 비상하는 독수리 떼_ 이글스 《Hell Freezes Over》 자메이카보다 더 유명한 자메이카인_ 밥 말리의 3연작 《Catch A Fire》, 《African Herbsman》, 《Burnin'》 20세기 록 음악의 마지막 신화_ 너바나 《Nevermind》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비범한 광시곡_ 퀸 《A Night at The Opera》
연인의 손을 잡고 싶을 때 비틀즈를 진정한 비틀즈로 만든 마스터피스_ 비틀즈 《The Beatles》 (The White Album) 대가의 따뜻한 손길_ 키스 자렛 《The Melody at Night, With You》 아름다운 단 한 번의 불꽃놀이_ 유재하 《사랑하기 때문에》 모던과 복고의 근사한 칵테일_ 자미로콰이 《Travelling Without Moving》 마에스트로의 마스터피스_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OST 21세기 재즈의 신형 엔진_ 제이미 컬럼 《Twentysomething》 30년 넘는 무사고 고공비행_ 유투 《The Joshua Tree》 색소폰은 섹시하다!_ 데이비드 샌본 《Straight to The Heart》 독불장군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_ 프린스 《Purple Rain》 진흙탕 속에 빛나는 록 누아르의 진주_ 라디오헤드 《OK Computer》
고독을 즐기고 싶을 때 ‘가요 대역전’의 보이지 않던 신호탄_ 어떤날 《어떤날 I 1960-1965》 너희가 통기타를 아느냐?_ 래리 칼튼 《Alone/But Never Alone》 1980년대의 세련된 추억_ 티어스 포 피어스 《Songs from The Big Chair》 기울어져 가는 록의 르네상스, 마지막 파티_ 슈퍼트램프 《Breakfast in America》 청출어람이 청어람, 라틴 재즈의 힘_ 「칼레 54」 OST 비틀즈의 그늘에서 벗어나 재평가되는 명작_ 클라투 《Klaatu》 록 음악의 창세기_ 지미 헨드릭스 《Are You Experienced》 그리운 ‘동네북’ 제프 포카로를 회상하며_ 《Tribute to Jeff》 진정한 뮤지션이 꾸는 꿈_ 팻 메스니 《Secret Story》 20세기의 재즈 쇼팽이 들려주는 마지막 연주_ 빌 에반스 《We Will Meet Again》
음악 문화와 감성 정치 : 근대의 음조와 그 타자2011 / 최유준 지음 / 작은이야기
(티보르 크나이프의)음악사회학 강의1999 / 티보르 크나이프 저 ; 한독음악학회 편 ; 김용환 외역 / 세종출판사
로코노믹스 : 음악 산업에서는 누가, 어떻게 돈을 버는가 2021 / 지음: 앨런 크루거 ; 옮김: 안세민 / Bethink:
음악사회학 원전 강독2006 / 한독음악학회 편 / 심월당
음악은 왜 중요할까?: 자유, 연대, 사랑… 사람과 사회를 풍요롭게 하는 음악의 힘 2024 / 지음: 데이비드 헤즈먼드핼시 , 옮김: 최유준 / 오월의봄
클래식과 인문단상. 12022 / 지음: 고지수 / 휴앤스토리
클래식과 인문단상. 22022 / 지음: 고지수 / 휴앤스토리
무인도에 떨어져도 음악2012 / 권오섭 지음 / 시공사
클래식 왜 안 좋아하세요? : 아는 만큼 들리는 나의 첫 클래식 수업 2025 / 지음: 권태영 / 빅피시
하루 클래식 공부 : 1일 1곡, 나의 취향을 찾는 음악 습관 2022 / 지음: 글릿 / 유유
금난새와 떠나는 클래식 여행2003 / 금난새 지음 / 생각의나무
금난새와 떠나는 클래식 여행. 22007 / 금난새 지음 / 생각의나무
삶이 괴로워서 음악을 듣는다1998 / 김갑수 저 / 풀빛미디어
어떻게 미치지 않을 수 있겠니?2014 / 지은이: 김갑수 / 오픈하우스
힐링 클래식 : 시와 소리의 감동을 모두 찾아주는 음악의 시간2016 / 지은이: 김강하 / 민음사
식탁위의 세계사2012 / 이영숙 지음 / 창비
시간을 파는 상점 : 김선영 장편소설2012 / 김선영 지음 / 자음과모음
(이야기가 살아있는)클래식 상식백과2014 / 지음: 이헌석, 이정현 / 돋을새김
어서 오세요! 수학가게입니다 : 십대를 위한 수학 소설2014 / 지음:무카이 쇼고 ; 옮김: 고향옥 / 탐
그레인 브레인 : 탄수화물이 뇌에 미치는 파괴적인 영향을 폭로한다!2015 / 데이비드 펄머터 지음 ; 이문영, 김선하 옮김 / 지식너머
그땐 미처 몰랐던 클래식의 즐거움2013 / 홍승찬 지음 / 책읽는수요일
도올의 중국일기. 12015 / 지음: 김용옥 / 통나무
도올의 중국일기. 2, 고구려패러다임2016 / 지음: 김용옥 / 통나무
도올의 중국일기 : 고구려 재즈. 3 = Doh-ol's Diary in china : Goguryeo jazz2015 / 지음: 김용옥 / 통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