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 미니시리즈, 수목 특별극, 주말드라마로도 모자라서 각종 미드와 일드에 영국드라마까지 섭렵하며 챙겨보는 드라마와 친한 우리 세대, 우리 여성들. 이 책은 드라마와 함께 호흡하고 공감하며 성장하는 우리 시대 20~30대 젊은 여성들의 삶을 이야기한다.
책을 내며_드라마에게, 내 삶의 사람들에게
I. 살다 보면 입맛이 쓰지만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그들이 사는 세상 정의를 위하여 살아서, 물으라│추적자 사랑보다 일을 사랑하는 그녀들에게│캐시미어 마피아 그럼에도 계속 경기를 뛰어야 할 이유│그레이 아나토미 솔직해서 비겁한│뉴스룸, 골든타임 누구의 잘못이 없어도 연애는 끝난다│달콤한 나의 도시 이별의 진실과 마주하는 순간│고맙습니다 그가 남긴 이별의 쪽지 한 장│앨리 맥빌 두려움 때문에, 후진 사랑│그저 바라보다가
II. 때로는 괜찮다 싶을 때도 있고 내 방식대로의 사랑│신사의 품격 가장 낯선 이의 위로│아내의 자격 사랑의 역사는 함께한 끼니의 역사│발리에서 생긴 일 사촌오빠처럼 안전한 남자들│천일의 약속 우리는 정말 친할까?│보스턴 리걸 말이 안 되는 걸 되게 할 만큼 힘센 사랑│거짓말 사랑과 우정의 경계│9회말 2아웃 퍼즐처럼 성실하게 맞춰나가는 부부 관계│굿 와이프 동전들의 기억│시크릿 가든
III. 어쩌면 장밋빛일지도 몰라 여자들의 우정 키워드, ‘카페’와 ‘칭찬’│섹스 앤 더 시티 비굴하지 않게 행복해지기│여인의 향기 운명의 짝은 어딘가에 있다│내 이름은 김삼순 네가 남자건 외계인이건│커피프린스 1호점 좀 더 나은 사랑을 위해│연애시대 사흘만큼 허락된 사랑│지붕 뚫고 하이킥 결과적으로 운명│최고의 사랑
7인의 PD 드라마를 말하다 : 조민준 인터뷰집2012 / 조민준 지음 / 페이퍼하우스
미드의 성분 : 미국 드라마를 이해하는 15가지 코드2011 / 최원택 저 / 페이퍼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