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계몽주의 사상을 대표하는 몽테스키외가 도시 국가 로마의 탄생에서 동로마 제국의 멸망에 이르기까지 2천 년 로마사 전체를 살펴보면서 로마의 번영과 멸망의 원인을 색다르게 분석한 책이다.
서문 로마에게 해악은 분열이 아니라, 번영이었다.
01 초창기 로마, 그리고 끊임없이 치르는 전쟁들 02 로마군의 강인한 자질과 그 기원 03 로마의 번영과 타락의 시발점 04 카르타고와 로마, 그리고 한니발 05 카르타고 굴복 이후 주변 4대 강국의 상황 06 모든 민족을 종속시키기 위한 로마인의 7가지 전략 07 미트리다테스는 어떻게 로마에 저항했나 08 로마 안의 보이지 않는 전쟁 09 로마 공화국의 몰락을 부른 두 가지 원인 10 로마인의 타락, 그럼에도 남아 있는 미덕 하나 11 술라, 폼페이우스, 카이사르, 그리고 내전 12 카이사르 사후 로마의 상황 13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의 등장 14 아파하는 민중들 15 칼리굴라에서 하드리아누스 황제까지 16 군인들에게 좌지우지되는 제국의 상황 17 제국의 분할 조짐과 버려지는 로마 18 새로운 행동 원칙이 로마의 위대함을 무너뜨리다 19 서로마 제국이 먼저 멸망한 이유 20 이민족들, 그리고 분열되는 콘스탄티노폴리스 21 동로마 제국의 무질서와 그 불행 22 멸망을 향해 가는 제국 23 십자군 전쟁과 동로마 제국의 종말
시간여행자를 위한 고대 로마 안내서2018 / 지음: 필립 마티작 ; 옮김: 이지민 / 리얼부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