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수프 시리즈 중 세 번째 책으로 이번엔 ‘고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흔히들 고전에는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고 한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삶의 지혜를 탐독하기위해 첫 장을 넘기곤 한다.
저자의 말
내편內篇 주워온 자식, 데려온 자식: 안회와 자로 말과 수레와 갖옷: 『논어』의 다성성 새와 짐승과 초목의 이름: 시를 읽는 이유 스승 만드는 제자: 백련자득 차라리 광견이: 군자, 광자, 견자, 향원 맥락 없는 자의 까막눈: 경전 『논어』 경전으로 읽으려면: 아는 것, 좋아하는 것, 즐기는 것 번듯한 그릇밖에는: 단목사 자공 아직도 비밀이: 인정투쟁 공간이 변하면: 이웃세계 치유가 되는 인문학: 확장, 맥락, 해석 그릇이 아닌 글쓰기: 군자불기 사람을 제대로 섬겨야: 미지생 언지사 대국을 가지고 소국을 섬기면: 맹자의 의 군자는 아들을 가르치지 않는다: 부자유친 내가 사랑하여도: 애인불친 길러주는 낙: 중야양부중 내가 만든 재앙은: 자작얼 불가활 집나간 개를 찾아야: 방심 아비를 꾸준히 교화시켜: 대효
외편外篇 읽기, 싸움의 기술: 공성이불거 누가 찌꺼기를 먹나: 윤편조륜 소를 보지 말아야: 포정해우 한 가지 일에만: 막신일호 불 속으로: 입화자소 나의 운세: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들어가서 조용히: 뉴질랜드에서 온 편지 놀부라는 이름의 사나이: 『흥부전』 하나로 감싸는, 사람의 몸: 『심청전』 아이들은 배운다: 「도자설」, 「관재기」 불패의 진서: 「출사표」 눈물을 삼키며: 읍참마속 호협과 유협: 「협객행」 때를 알아야: 질도 이야기 망한 나라에는 반드시: 이사와 조고 환상 혹은 환멸: 『산해경』 천 개의 칼을 본 이후에야: 『문심조룡』 따라 짖지 않으려면: 『분서』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길 없는 길
서양 고전읽기 특강 : 높은 생각과 깊은 대화를 위한 서양 고전 14선2019 / 지음: 안정진 / 좋은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