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얼마나 오랫동안 끈끈하게 태평양 시대를 준비해왔는가. 저자 버틸 린트너는 스웨덴 출신의 언론인으로 1997년부터 아시아에 상주하며 취재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경제 대국을 넘어 세계 패권 국가로 자리 잡아가는 중국의 세계 전략을 생생하게 취재하고 파헤쳤다.
들어가는 말
1장 러시아, 그러나 모스크바보다 베이징이 가깝다 러시아 극동 지역에 다시 밀려드는 중국인들 중국계 범죄 조직과 지하 은행 네트워크 백 년이 지나면 하바롭스크는 중국의 영토가 된다? 모든 것이 중국인의 손아귀에 들어갔다 모스크바를 대체한 베이징
2장 통 큰 원조, 그러나 중국은 손해 보는 거래는 하지 않는다 개발도상국들을 사로잡는 통 큰 원조 파푸아뉴기니의 반중국인 폭동 구(舊) 이민자들과 신(新) 이민자들 사이의 반목 태평양에 대한 중국의 폭넓은 관심사 이해관계의 격전지가 된 솔로몬제도 중국, 자국민을 보호하려 전세기를 띄우다
3장 돈으로 쌓은, 중국의 신(新) 만리장성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화교 사회 이민자들과 원주민들과의 갈등 중국이 폴리네시아 국가들의 환심을 사려는 이유 폴리네시아와 미크로네시아 거대한 화교 사회, 프랑스령폴리네시아 중국과의 끈끈한 군사 관계, 통가 인도인들이 떠난 자리를 중국인들이 채우다, 피지
4장 중국인 이민의 새로운 물결 새로운 이민 인구의 출현 다양한 밀입국 수법들 범죄 조직이 덤벼드는 놀이터 늘어가는 중국인 이민, 커져가는 중국의 영향력
5장 중국과 동남아시아, 경제공동체로 묶이다 중국과 동남아시아를 잇는 고속도로와 뱃길 유혈 쿠데타의 주역 훈 센과도 손을 잡다 라오스의 SOC 건설을 책임지다 버마 정부와 반군 사이에서 국민당이었던 태국 화교들의 마음을 사로잡다
6장 중국 정부의 오른팔, 삼합회 나쁘지 않은 마피아 삼합회와 정치권의 깊은 인연 이민자들을 따라 활동 영역을 넓히다 중국계 큰손들의 조세 피난처 활용 수법 정부군 편인가, 반군 편인가
7장 스파이 게임, 태평양에서 맞붙다 위성 추적 기지를 둘러싼 신경전 대만도, 미국도, 중국을 막을 수는 없다 때로는 은밀하게, 때로는 직접적으로 인도와 중국의 충돌
8장 누가 태평양 시대의 주인이 될 것인가 중국에 대한 세계인의 시각 동아시아 중국인 이민 무게중심이 베이징으로 이동한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참고문헌 자료 출처에 관한 주석
통일은 과정이다2015 / 한반도평화포럼 지음 / 서해문집
한반도 블루오션, 선진통일 : 5년 준비, 10년 완성2013 / 한반도선진화재단 지음 / 한국학술정보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 "민주주의는 어떻게 끝장나는가" 2020 / 지음: 강양구, 권경애, 김경율, 서민, 진중권 / 천년의상상
밤이 깊어 먼 길을 나섰습니다2019 / 지음: 황교안, 유성호 / 인벤션
박정희 패러다임 : 경제기획원 과장이 본 박정희 대통령2011 / 황병태 지음 / 조선뉴스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