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녹색시인으로 불리는 스티븐 해로드 뷔흐너는 철학, 문학, 의학, 생물학, 약초학, 생태심리학 등을 아우르는 구체적이고도 다양한 실증적인 자료들과 생태운동가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담을 통해 지구생명의 절박성을 충격적이고 강렬한 시적 언어로 경고하고 있다.
머리말
1. 야생의 물맛 2. 두 개의 상처 3. 세계를 바라보는 두 개의 시각 4. 생명사랑과 생태지식의 상실 5. 현대의학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6. 생태계를 위협하는 항생제 7. 모든 식물은 위대한 화학자 8. 모든 생명에게 약이 되는 식물 9. 식물을 위한 비가 10. 식물의 잃어버린 언어 11. 살아 있는 생태지식
에필로그 후주 참고문헌 옮긴이의 글 찾아보기
꽃을 공부합니다: 가드너의 꽃, 문화, 그리고 과학 이야기 2025 / 지음: 박원순 / 사이언스북스
식물학자의 숲속 일기 2025 / 글·그림: 신혜우 / 한겨레
식물과 나눈 이야기2013 / 홍종혁 지음 / 문창사
식물은 알고 있다2013 / 대니얼 샤모비츠 지음 ; 이지윤 옮김 / 다른
고목 원더랜드: 말라 죽은 나무와 그곳에 모여든 생물들의 다채로운 생태계2024 / 지음: 후카사와 유 , 옮김: 정문주 / 플루토
실은 나도 식물이 알고 싶었어: 정원과 화분을 가꾸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식물 이야기2020 / 안드레아스 바를라게 지음; 류동수 옮김 / 애플북스:
세계숲: 나와 지구를 살리는 경이로운 나무들의 이야기2025 / 지음: 다이애나 베리스퍼드-크로거 ; 옮김: 노승영 / 아를
식물은 위대한 화학자 : 잃어버린 식물의 언어속에 숨어있는 생태적 의미2013 / 스티븐 해로드 뷔흐너 지음 ; 박윤정 옮김 / 양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