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독서계에 큰 충격과 반향을 불러일으킨, 에밀 시오랑의 대표작. 태어남을 저주하면서도 뜨겁게 사랑한다는 시오랑에게 태어남이란 어떤 것인지, 그리고 인간에게 죽음이란 무엇인지, 그의 생에 대한 철학적 고뇌와 불교적 성찰이 담겨 있는, 주옥 같은 글들이다.
1 지금 이 순간, 나는 아프다 2 아침부터 저녁까지 무엇을 하십니까 3 의식은 살에 박힌 가시보다 더 괴로운 것 4 그저 그렇게 세월따라 가고 있죠 5 비극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다 6 분명, 죽는다는 것은 부도덕한 일이다 7 패배를 배우는 것 8 이 시대에 대해 분노가 치밀 때 9 아무런 야심도 없이 살아간다는 것 10 태어남의 불행에 대해 11 삶에서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12 삶을 견딜 만한 것으로 만들어 준 것
옮긴이의 말
위로해주려는데 왜 자꾸 웃음이 나올까 : 남의 불행에 느끼는 은밀한 기쁨 샤덴프로이데 2020 / 지음: 티파니 와트 스미스 ; 옮김: 이영아 / 다산초당 :
외로움의 철학2019 / 지음: 라르스 스벤젠 ; 옮김: 이세진 / 청미
관계 : 알랭 드 보통이 설립한 인생학교의 삶의 지혜와 통찰2017 / 지음: The School of Life ; 옮김: 구미화 / 와이즈베리
평온 : 알랭 드 보통이 설립한 인생학교의 삶의 지혜와 통찰2017 / 지음: The School of Life ; 옮김: 이지연 / 와이즈베리
감성에 열광하라2007 / 스티븐 스타인, 하워드 북 지음, 문희경 옮김 / 아시아코치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