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심리학전문저널 [사이콜로지투데이]의 인기 코너 ‘내성적인 사람들의 고백’의 칼럼니스트 소피아 뎀블링. 외향적이길 강요하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내성적인 사람들의 고백과 심리학자로서의 견해를 넘나드는 글로 많은 공감을 얻었다.
프롤로그 나는 내성적인 사람입니다
제1장 조용히 살도록 태어난 사람들 융에게 물었다 수줍음과 내향성은 다르다 우리는 병들지 않았다 우리는 결핍되지 않았다 고독은 즐기고 외로움은 떨치고 세상은 행복에 대해 편향적이다 감정의 에너지에 대하여 자기애와 내향성에 대한 오해
제2장 내성적인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 ‘ 누구’보다‘ 무엇’이 중요하다 사물을 보는 방식이 다를 뿐이다 때와 장소를 가릴 뿐이다 남들보다 깊이 사색할 뿐이다 상상력이 불타오를 뿐이다 몸짓 언어가 다를 뿐이다 몰입의 순간이 다를 뿐이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집중할 뿐이다 말보다 문자를 즐길 뿐이다 세상을 좀 더 관찰할 뿐이다
제3장 외향적인 사람들과 함께 사는 법 마음의 에너지를 인식하는 방법 책임감은 잠시 내려놓기를… 불편한 파티를 현명하게 즐기는 방법 잡담에 대처하는 방법 지루한 사람의 말을 들을 의무는 없다 고독의 시간을 지키는 방법 알코올로 얼룩진 어색한 만남 내성적인 사람들이 하는 실수들 친구를 사귀려면 일단 집 밖으로 나가라 번잡한 마음과 마음 챙김 내성적인 사람들을 위한 위로의 문장들 각자의 취향을 존중하는 방법
제4장 관계중독에 빠진 세상에서 탈출하기 시끄러운 세상에서 조용히 살아가기 진정한 강자는 조용히 말한다 누구에게 리더를 맡길 것인가 한 사람으로 이루어진 팀은 없다 우리는 모두 가면을 쓴다 우정을 강요하는 사회 온라인에서만 활발해지는 사람들 외향적인 친구들도 필요하다 가족이라고 예외는 없다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아이들 결혼은 고독과의 이별일까 제발 날 좀 내버려둬!
에필로그 나는 누구보다 멋진 삶을 살고 있습니다
(10대와 통하는) 심리학 이야기2017 / 글: 노을이 ; 그림: 강병호 / 철수와영희
다크 심리학= Dark psychology. 2 2026 / 지음: 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다크 심리학 = Dark psychology 2025 / 지음: 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Ascending(어센딩)
다크심리학 = Dark psychology. [1], 심리 조종의 기술 : 사람의 행동과 선택을 내 뜻대로 이끄는 은밀한 전략 2025 / 지음: 다크 인사이트 / 다크 인사이트 스튜디오
다크 심리학 = Dark psychology. 2, 휘둘리지 않는 법 : 심리 조작과 압박에서 나를 지키는 방어의 기술 2025 / 지음: 다크 인사이트 / 다크 인사이트 스튜디오
다크 심리학 = Dark psychology. 3, 설득의 법칙 : 거절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심리 트리거와 대화 기술 2025 / 지음: 다크 인사이트 / 다크 인사이트 스튜디오
용기를 주는 타인의 심리학 : 기업과 개인, 조직과 인간의 관계를 위한 심리분석2015 / 지음: 다고 아키라 ; 편역: 이창식 / 미래문화사
나는 내성적인 사람입니다2013 / 소피아 뎀블링 지음 ; 이순영 옮김 / 책읽는수요일
발상 : 스치는 생각은 어떻게 영감이 되는가2018 / 지음: 이리스 되링, 베티나 미텔슈트라스 ; 옮김: 김현정 / 을유문화사
나이들수록 왜 시간은 빨리 흐르는가2005 / 다우베 드라이스마 지음 ; 김승욱 옮김 / 에코리브르
마인드셋 : 스탠퍼드 인간 성장 프로젝트 : 세상은 배우려는 자와 배우지 않으려는 자로 나뉜다! 2023 / 지음: 캐롤 드웩 ; 옮김: 김윤재 / 스몰빅라이프
마인드셋 : 스탠퍼드 인간 성장 프로젝트 : 원하는 것을 이루는 태도의 힘2017 / 지음: 캐럴 드웩 ; 옮김: 김준수 / 스몰빅라이프
SUPER SIMPLE 심리학 2025 / 지음: DK 슈퍼 심플 편집위원회 ; 옮김: 임효진 / 북스힐
심리학의 즐거움2004 / 크리스 라반 지음;김문성 옮김 / 휘닉스
심리학의 즐거움. 3 : 마음을 사로잡는다2004 / 크리스 라반;쥬디 윌리암스 [같이] 지음;김문성 옮김 / 휘닉스
내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 : 7년 동안 50개국을 홀로 여행하며 깨달은 것들2015 / 지음: 카트린 지타 ; 옮김: 박성원 / 걷는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