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 사사키 아타루의 신간.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사상가 사사키는 아사부키 마리코, 안도 레이지, 가가미 아키라, 우카와 나오히로 등 많은 작가, 평론가와 함께 나눈 이야기를 <이 치열한 무력을>에 담았다.
2011년 말이 태어나는 곳 클라이스트 『칠레의 지진』을 추천한다 몰라도 괜찮아 연애의 시작─연애도 사랑도 발명품, 이라 할지라도 본디 철학이란 무엇입니까? 소설을 쓰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누군가가 되는 모험이다 변혁을 향해, 이 치열한 무력을─2011년 11월 17일, 후쿠오카 강연을 바탕으로 한 텍스트 파울 첼란을 읽어보자─『파울 첼란 전집』간행 추천의 말 「우리의 제정신을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가르쳐달라」(2011년 12월 8일, 교토세이카대학 강연)를 요약한 기본 주기 21개 아무것도 끝나지 않아, 왜냐면 열받았거든─『사랑하는 원전』, 『행복했을 적에 그랬던 것처럼』간행 기념 대담
2012년 후루이 요시키치, 재난 이후의 영원 40년의 시행과 사고─후루이 요시키치를 지금 읽는다는 것 “모르겠다”는 말을 이처럼 정면에서 듣기는 처음입니다 희망 없는 희망으로서의 소설을 위해─『BACK 2 BACK』간행에 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