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자스의 작은 시골마을,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 주인공 루시와 레몽은 알자스에서 평생 농사를 지으며 살아온 사람들이다. 그리고 이 책을 쓴 소설가 신이현은 그들의 며느리다. 루시와 레몽의 가족이 된 후, 그녀는 함께 부대끼며 알자스의 알짜배기 삶을 경험했다.
프롤로그
Hiver 겨울 세상에서 겨울이 가장 아름다운 곳, 알자스 노엘 시장에서 마시는 뜨거운 포도주 노엘 밤의 가족 식사 명절 오후의 가족 산책
Printemps 봄 박하죽 향기 쌉싸래한, 비 오는 봄날의 부엌 아침은 프랑스식으로 하세요 보주 산맥에서 사는 농부의 인생 루시의 부엌과 레몽의 다락방
Eté 여름 월귤나무 열매가 익어 가는 술 알자스 포도밭 길, 170킬로미터 알자스 감자에 대한 모든 것 한낮의 뙤약볕과 한밤의 천둥 번개
Automne 가을 보주 산맥에서 내려오는 깊은 안개 바다 황금빛으로 물든 포도밭 길 자전거 달리기 사위의 50세 생일 파티를 위해 알자스와의 이별, 점점 빠지기 시작하다
에필로그
달빛 어린 흰 고무신 : 신유하 수필집2019 / 지음: 신유하 / 지구문학
바람이 되어서라도 한 번만 : 신윤 수필집 2022 / 지음: 신윤 / 미다스북스
상처 없는 계절 : 신유진 산문 2024 / 지음: 신유진 / 마음산책
열다섯 번의 밤 2018 / 저자: 신유진 / 1984Books
사랑을 연습한 시간: 엄마의 책장으로부터2024 / 지음 :신유진 / 오후의 소묘
공감의 온도 2020 / 지음: 신은영 / 책엔
하루키가 야구장에 가지 않았더라면 2021 / 지음: 신은영 / 북레시피
루시와 레몽의 집 = (La) maison de Lucie et Raymond : 알자스 작은 마을에서 맛본 조금 더 특별한 프랑스2014 / 신이현 지음 / 이야기가있는집
세월이 가면 : 신재순 산문집2013 / 지은이: 신재순 / 푸른사상사
느리게 걷는 사람 : 문화사학자 신정일의 `아름다운 시절`2010 / 신정일 지음 / 생각의나무
맛있다, 내 인생2011 / 신정선 지음 / 위즈덤하우스
이제 볼 수도 들을 수도 없구나 : 조선 선비들이 남긴 사랑과 상실의 애도문 44편 2025 / 지음: 신정일 / 에이콘온
다시 : 용기를 부르는 주문2015 / 신준모 지음 ; 시월 그림 / 프롬북스
어떤 하루2014 / 신준모 지음 ; 김진희 그림 / 프롬북스
어떤 하루 : 그냥 그저 그런 날·기분 좋아 소리치고 싶은 날·웃어도 하루, 울어도 하루 2024 / 지음: 신준모 ; 그림: 김진희 / 프롬북스
쇼코의 미소: 최은영 소설2016 /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 아직 너무 늦지 않았을 우리에게2016 / 지음: 백영옥 / 아르테(arte)
한 스푼의 시간 : 구병모 장편소설2016 / 지음: 구병모 / 예담
열심히 하지 않습니다2016 / 사노 요코 지음 ; 서혜영 옮김 / 을유문화사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일본편. 1:, 규슈 “빛은 한반도로부터”2013 / 유홍준 지음 / 창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