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역사 관련 문헌 사료와 정보를 독점하고 '소설' 수준의 주장을 해온 국사학자들이 학계에서 주류로 행세하며 국민들을 농락하고 국민의 세금으로 일본 극우파의 주장을 전파하는 충격적인 현실을 고발하고, 철저한 사료 고증을 통해 식민사학자들의 실체를 낱낱이 까발린다.
머리말에 갈음하여
제1부 식민주의 사학의 계보 1. 일제 식민주의 사관의 솟아남과 번짐 식민 지배를 뒷받침하는 역사 논리 | 황국사관의 등장과 쓰다 소키치 |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조선사』 편찬 | 타율성·정체성론의 망령 2. 식민사학의 꼭두각시, 한국사의 반역자들 이병도, 매국노의 유전자가 빚은 매국 사학자 | 식민사학이란 블랙홀 | 비판을 용납 않는 교리 체계, 식민사학 | 식민사학의 각론은 사실상 성역이다 | 동북아역사재단의 매국, 이적 행위
제2부 고조선의 발자취를 찾아서 ‐ 쟁점별 식민사학 비판1 1. 한국 고대사의 무대 대륙에서 활동한 구이九夷 | 한韓과 예濊의 위치 2. 고조선을 찾아서 고조선의 건국 시기 | 고조선의 거수국渠帥國들 | 고조선의 문화 3. 고조선과 북방 민족 ‘숙신=조선’이다 | 숙신과 조선은 만주와 산둥 반도에 있던 같은 나라다 | 동호東胡와 조선 | 서영수의 고조선 중심지 이동설을 비판한다 | 노태돈의 고조선 중심지 이동설을 비판한다 | 동호, 산융과 고조선 4. 조선의 패수와 열수는 보하이에 있었다 『수경』의 패수와 『수경주』의 패수, 그 잘못된 만남 | 『수경』 원문으로 확인하는 중국 동북부의 강들 | 열수가 대동강이라고? | 『수경주』의 문제점들 5. 요동, 갈석산 그리고 장성의 끝은 어디인가? 고조선과 중국 초기의 국경, 갈석산 | 산둥 갈석산과 허베이 갈석산 | 고대 요수와 요동의 위치 | 남북으로 쌓아 조선에 대비한 장성의 동쪽 끝 6. 아직도 한사군이 그리운 식민사학자 침략자를 찬양했던 국사 교과서의 한사군 | 위만조선의 강역과 한나라 동북 군현의 위치
제3부 삼국 초기의 역사와 일본 ‐ 쟁점별 식민사학 비판2 1. 사라진 삼국 초기 역사 수백 년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과 한국인 추종자들 | 이마니시 류의 신라·백제 역사 깎아내리기 | 한국인 추종자들의 논리와 계보 | 거꾸로 가는 『한일역사공동연구보고서』 | 거꾸로 기술되고 있는 고대 한일 관계 2. 삼국사의 무대, 대륙 고조선의 적통이라 생각한 고구려 | 열 개의 성을 쌓은 요서는 어디? |요서에서 일어난 백제 | 현도·낙랑군도 축출되다 부록 주류 식민사학자들의 잘못된 견해(요약) | 중국 주요 지명·인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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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티지: 대한민국의 유산: 사진으로 보는 대한민국 120년2022 / 지음: 헤리티지 출판팀 / 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