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이자 도시사회학자인 저자가 영국에 거주하면서 수시로 찾아다닌 유럽의 크고 작은 도시에서 만난, 옛 건물을 어떻게 보존하고 활용하여 사용하고 있는지 살펴본 다양한 사례 가운데 특히 산업유산을 재활용한 경우만을 모은 책이다.
책을 펴내며 버려진 산업유산, 삶의 품으로 돌아오다 프롤로그 왜, 산업유산의 재활용인가
프롬나드 플랑테 - 멈춘 철로 위에 일상이 펼쳐지다 : 파리, 프랑스 트루먼 브루어리 - 예술가 마을로 변신한 양조장 : 런던, 영국 가소메터 시티 - 가스 저장고 안에 새로운 도시를 세우다 : 빈, 오스트리아 카를스루에 미디어아트센터 - 전쟁의 상흔 위에 탄생한 미디어아트의 메카 : 카를스루에, 독일 카타야노카 호텔 - 감옥이 변하여 호텔이 되다 : 헬싱키, 핀란드 카이샤 포럼 - 발전소 변신의 신화를 이어가다 : 마드리드, 스페인 와핑 프로젝트 - 수력발전소에서 유쾌한 상상력의 아지트로 : 런던, 영국 뒤스부르크 환경공원 -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제철소 : 뒤스부르크, 독일 촐퍼라인 탄광 - 문 닫은 탄광에서 문화를 생산하다 : 에센, 독일 하펜시티 - 도시 안에 태어난 또 하나의 도시 : 함부르크, 독일 베스터 가스공장 문화공원 - 친환경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가스공장 :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볼로냐 문화예술 지구 - 제빵공장은 미술관으로, 도축장은 문화예술센터로 : 볼로냐, 이탈리아 비미시 박물관 - 있는 그대로의 탄광촌으로 박물관을 만들다 : 더럼, 영국 취리히 웨스트 - 슬럼가 공장 지대, 문화예술의 중심지가 되다 : 취리히, 스위스
에필로그 오래된 도시에서 얻은 소중한 깨달음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 선사시대부터 중세까지2016 / 아르놀트 하우저 지음 ; 백낙청 ; 반성완 옮김 / 창작과비평사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2, 르네상스 매너리즘 바로끄2016 / 아르놀트 하우저 지음 ; 백낙청 ; 반성완 옮김 / 창작과비평사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4:, 자연주의와 인상주의.영화의 시대2016 / 아르놀트 하우저 지음. ; 백낙청 옮김. ; 염무웅 옮김. / 창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