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and Design 시리즈 2권. 화려하지만 막연했던 도시, 뉴욕. 그곳에서 디자인 스쿨과 여러 스튜디오를 거쳐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기까지, 저자가 삶의 여러 경계에서 마주친 지극히 개인적인 그러나 보편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Prologue 여는 글
Part 1. 뉴욕이라는 도시에서 살아가기 원하는 것을 위한 지구력 이야기 뉴욕, 막연했으나 늘 가슴 속에 있었던 그림 뉴욕 디자인 업계에 잠입하기 뉴욕에 있는 한국 회사들? 다른 문화 이해하기 시간에 관한 계산들 섹스 앤 더 시티 한국 택시기사 아저씨의 당부 연결 프리 스피킹 레슨 아름다운 그녀들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든 사람들 한국 친구만 만나는 한국사람들 뉴욕에 대한 재미있는 사실
Part 2. 나의 사사로운 디자인 분투기 긴장하던 첫 학기 작업실 학생비자 F1과 취업 허가증 스스로 방법을 찾게 하는 그녀만의 노하우 TLA 워크숍 ─ 익스페리멘탈 젯셋 프레젠테이션과 플로팅 픽셀 워크숍 디자인 사무실을 운영하는 일 vs. 학생을 가르치는 일 어워즈 인턴십 Ⅰ, 재빨리 가지치기 인턴십 Ⅱ, 첫 주급 받던 날 프리랜스 디자이너로 스폰서십, 그 달콤한 유혹 취업 허가증과 H1B 비자
Part 3. 뉴욕에서 만난 사람들 오라클 클럽 피트 스테인 리 매가 리 뇌레고르 조지 로이스 스테판 사그마이스터 제프 벨안토니 알리사 자미어 가브리엘 바르시아 콜롬보 프레데릭 본 스티븐 크리스토퍼 톰슨
Part 4. 뉴욕 디자인에 스며들기 레이저피시의 문화 전화미팅 다른 언어권에서 의사 표현하는 일 그래도 약점은 보이지마 사이클 피해자 되지 말기 사람을 성장시키는 두 가지 방법 가슴에 멍이 드는 디자인 콜라보레이션Ⅰ 콜라보레이션Ⅱ 가슴으로 디자인하는 일 뉴욕의 아트페어
Epilogue Appendix
공생의 디자인2015 / 마스노 슌묘 지음 ; 이규원 옮김 / 안그라픽스
유럽 디자인 여행 = My design journey : Europe2013 / 문무경, 김성곤 지음 / 안그라픽스
삶을 읽는 사고2018 / 지음: 사토 다쿠 ; 옮김: 이정환 / 안그라픽스
좋아 보이는 것들의 배신 : 여성과 아동, 소수자를 외면하는 일상의 디자인을 고발하다2018 / 지음: 캐스린 H. 앤서니 ; 옮김: 이재경 / 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