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케스 이후 라틴 아메리카에 등장한 최고의 작가'이라는 찬사를 받는 로베르토 볼라뇨의 문학적 우주를 엿볼 수 있는 작품. 1980년 스물일곱 살의 볼라뇨가 본격적으로 소설 집필에 몰두하면서 썼던 첫 번째 중편소설로, 2002년 마흔아홉 살이 되어 세상에 내놓은 작품이다.
완전한 무정부 상태: 22년 후에
1. 파사드 2. 바람의 모든 것 3. 녹색, 빨간색, 하얀색 격자무늬 4. 나는 나 자신의 주문(呪文)이다 5. 푸른색 6. 분별 있는 사람들 VS 무분별한 사람들 7. 나일 강 8. 청소 도구 9. 원숭이 10. 아무것도 없었다 11. 마[馬]들 사이에서 12. 지령서 13. 카운터 14. 소녀는 빨강 머리였다 15. 시트 16. 하나뿐인 나의 참사랑 17. 침묵의 인터벌 18. 그들은 말하지만 그들의 말은 녹음되지 않는다 19. 연인들을 위한 문학 20. 시놉시스. 바람 21. 내가 어렸을 때 22. 바다 23. 완벽 24. 층계의 발소리 25. 스물일곱 살 26. 여분의 침묵 27. 이따금 몸을 떨었다 28. 이 근처의 텅 빈 장소 29. 노란색 30. 위생병 31. 하얀 손수건 32. 타예르스 거리 33. 빨강 머리 소녀 34. 발사대 35. 병원 36. 멀어지는 사람들 37. 3년 38. 입속에 쑤셔 박은 총구 39. 거대한 은빛 파도 40. 오토바이족 41. 부랑자 42. 길 위의 투명한 물 43. 왈츠처럼 44. 고독은 이제 그만 45. 박수 46. 댄스 47. 규칙은 없다 48. 카스텔데펠스 고속 도로의 바 <라 파바> 49. 안트베르펜 50. 여름 51. 당신은 돌아갈 수 없다 52. 몬티 알렉산더 53. 노동자 구역 54. 요소들 55. 나가족 56. 후기
옮긴이의 말 로베르토 볼라뇨 연보
태풍의 계절2022 / 지음: 페르난다 멜초르; 옮김: 엄지영 / 을유문화사
꽃을 사는 여자들 : 바네사 몽포르 장편소설2019 / 지음: 바네사 몽포르 ; 옮김: 서경홍 / 북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