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 살면서 드물게 작품을 발표해오던 작가 신이현이 본격적인 국내 복귀를 위해 바쁜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얼마 전 이야기가있는집에서 출간한 <루시와 레몽의 집>에 이어 이번에는 캄보디아에서 6년간 머물렀던 이야기를 책으로 펴냈다.
프롤로그 열대로 들어가는 문, 나의 수영장
청년 잭프루트의 경우, 시시껄렁하고 뒤죽박죽인 열대의 나날들 망고 아저씨의 경우, 이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사나이의 열대의 나날들 두리안의 경우, 조금은 로맨틱하고 서글픈 열대 호텔에서의 나날들 불꽃씨의 경우, 모든 길에 벌레들의 이름을 붙여 준 열대의 나날들 파파야의 경우, 대체로 퇴폐적인 상상으로 흘러가는 열대 우기의 나날들
에필로그 열대에서 나가는 문, 다시 나의 수영장
냇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 신영복 유고2017 / 지음: 신영복 / 돌베개
손잡고 더불어 : 신영복과의 대화2017 / 지음: 신영복 / 돌베개
처음처럼 : 신영복의 언약2016 / 신영복 글.그림 / 돌베개
상처 없는 계절 : 신유진 산문 2024 / 지음: 신유진 / 마음산책
열다섯 번의 밤 : 신유진 산문집2018 / 글: 신유진 ; 사진: 신승엽 / 1984Boo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