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히말라야에서 보낸 500여 일의 트레킹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취재와 여행을 합해 수차례 히말라야 산맥에서 보낸 종합지 유일의 ‘산(山)’ 기자, <중앙일보> 김영주 기자가 험악한 산록을 오르내리며 두 발로 경험한 정보와 지식을 담아냈다.
지은이의 말 걷는 자의 고독
Part 1 큰 눈을 이고 있는 다섯 보물, 캉첸중가 베이스캠프 트렉 Part 2 자연 그대로의 히말라야를 느낀다, 마칼루 베이스캠프 트렉 Part 3 히말라야에서 가장 웅장한 벽을 찾아, 로체 남벽 베이스캠프 트렉 Part 4 세계 최고봉을 향한 순례의 길,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트렉 Part 5 순례의 길이지만 차로 턱 밑까지 간다, 초오유 베이스캠프 트렉 Part 6 안개와 풀이 만든 생명의 산, 시샤팡마 베이스캠프 트렉 Part 7 자궁 속을 유영하듯 협곡으로 들어간다, 마나슬루 베이스캠프 트렉 Part 8 가장 쉽고 가장 아름다운 히말라야 입문의 길,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트렉 Part 9 때 묻지 않은 원시림과 순박한 고산족의 삶터, 다울라기리 베이스캠프 트렉 Part 10 '벌거벗은 산' 킬링 마운틴으로 가는 길, 낭가파르바트·루팔 베이스캠프 트렉 Part 11 3주 동안의 고독과 고난의 길, 발토르 빙하Ⅰ(K2·브로드 피크) 베이스캠프 트렉 Part 12 눈과 얼음 세상의 끝에 서다, 발토르 빙하Ⅱ(가셔브룸1·2) 베이스캠프 트렉
『히말라야 14좌 베이스캠프 트레킹』 저자와의 인터뷰
같이 오길 잘했어 : 엄마와 딸이 함께한 14일간의 인도여행2014 / 유승혜 지음 / 리스컴
세상에, 엄마와 인도 여행이라니! : 세 여자의 '코믹액숀' 인도 방랑기2017 / 지음: 윤선영 / 북로그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