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이라는 인간의 본성이 인류 역사에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났으며, 왜 그랬는지, 그 본질은 무엇인지 탐색한다. 이를 통해 우리 삶의 터전을 탐욕과 불행이 점령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일깨워준다.
독자들에게 프롤로그: 경제학에서 탐욕의 잣대를 세워야 하는 이유
제1장 고대 로마 시대: 탐욕은 모든 악의 뿌리 제2장 11~15세기 상업 혁명: 교만보다 탐욕이 더 큰 악덕이 되다 제3장 14~16세기 르네상스: 탐욕, 죄와 번영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다 제4장 17~19세기 권위주의의 시대: 탐욕이 미덕으로 승격되다 제5장 포스트모던 사회: 자유 시장이 탐욕의 시장으로 바뀌다
에필로그: 오직 나눔만이 경제가 살 길이다 찾아보기
세계화의 풍경들 : 그림의 창으로 조망하는 세계 경제 2천 년2017 / 송병건 지음 / 아트북스
세계화의 단서들: 경제학자가 그림으로 읽어낸 인류의 경제 문화사2019 / 송병건 지음 / 아트북스
세계사를 바꾼 돈/ 인간의 돈을 향한 욕망이 역사를 움직였다2020 / 지음: 안계환 / 클라우드나인
세계경제사2017 / 지음: 로버트 C. 앨런 ; 옮김: 이강국 / 교유서가
세계 경제가 만만해지는 책: 새로운 세상을 이해하는 뉴노멀 경제학2020 / 지음: 랜디 찰스 에핑; 옮김: 이가영 / 어크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