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현 시인이 시 절필 선언 후 처음 쓴 글로, 시인의 눈길이 머문 일상의 발견 201편을 담은 산문집이다. 시간의 무게와 함께 쌓인 시인의 문학과 삶, 사람과 생명에 대한 이야기가 기억, 사람, 맛, 숨, 그리고 생활이라는 다섯 개의 부로 나뉘어 단순하지만 순수하게 투박하지만 담백하게 담겨 있다.
작가의 말
1. 생활의 발견 2. 기억의 발견 3. 사람의 발견 4. 맛의 발견 5. 숨의 발견
詩누이2017 / 글·그림:싱고 / 창비
쓰지 못한 몸으로 잠이 들었다 2022 / 지은이: 김미월, 김이설, 백은선, 안미옥, 이근화, 조혜은 / 다람
교과서 수필 다보기. 12013 / C&A에듀 엮음 / C&A에듀
사랑, 편지 = Whispering love of letters 2024 / 지음: 아밀 / 버터북스
그런 일 : 안도현 산문2016 / 안도현 지음 / 삼인
뭉클했던 날들의 기록 2023 / 엮음: 안도현 / 몰개:
사랑하고 싶은 순간들 2023 / 엮음: 안도현 / 몰개
안도현의 발견 = 發見 : 작고 나직한 기억되지 못하는 것들의 아름다움에 대하여2014 / 안도현 지음 / 한겨레
외로우면 종말 : 안보윤 산문 2025 / 지음: 안보윤 / 작가정신
네가 혼자서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 : 아직 아무것도 늦지 않았으니까 : 안상현 에세이 2020 / 지음: 안상현 / 비에이블
단어의 집: 불을 켜면 빵처럼 부풀고 종처럼 울리는 말들2021 / 지음: 안희연 /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