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녹색시인으로 불리는 스티븐 해로드 뷔흐너는 철학, 문학, 의학, 생물학, 약초학, 생태심리학 등을 아우르는 구체적이고도 다양한 실증적인 자료들과 생태운동가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담을 통해 지구생명의 절박성을 충격적이고 강렬한 시적 언어로 경고하고 있다.
머리말
1. 야생의 물맛 2. 두 개의 상처 3. 세계를 바라보는 두 개의 시각 4. 생명사랑과 생태지식의 상실 5. 현대의학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6. 생태계를 위협하는 항생제 7. 모든 식물은 위대한 화학자 8. 모든 생명에게 약이 되는 식물 9. 식물을 위한 비가 10. 식물의 잃어버린 언어 11. 살아 있는 생태지식
에필로그 후주 참고문헌 옮긴이의 글 찾아보기
식물 혁명2019 / 스테파노 만쿠소 지음 ; 김현주 옮김 / 동아엠앤비
식물, 세계를 모험하다: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전략으로 지구를 누빈 식물의 놀라운 모험담 2020 / 지음: 스테파노 만쿠소; 그림: 그리샤 피셔; 옮김: 임희연 / 더숲
꽃을 공부합니다 : 가드너의 꽃, 문화, 그리고 과학 이야기 2025 / 지음: 박원순 / 사이언스북스
북한 관속식물 체크리스트 = A checklist of North Korean vascular plants 2020 / 장진성 ...[등] 지음 / 디자인포스트
빛을 먹는 존재들: 온몸으로 경험하고 세상에 파고드는 식물지능의 경이로운 세계 2025 / 지음: 조이 슐랭거 ; 옮김: 정지인 / 생각의힘
식물의 사회생활 2024 / 지음: 이영숙 , 최배영 / 동아시아
식물의 이름이 알려주는 것 : 학명, 보통명, 별명으로 내 방 식물들이 하는 말 2020 / 정수진 글 / 다른
식물은 위대한 화학자 : 잃어버린 식물의 언어 속에 숨어 있는 생태적 의미2013 / 스티븐 해로드 뷔흐너 지음 ; 박윤정 옮김 / 양문
(은밀하고 위대한)식물의 감각법 : 식물은 어떻게 세상을 느끼고 기억할까?2019 / 대니얼 샤모비츠 지음 ; 권예리 옮김 / 다른
식물의 죽살이 : 식물을 이해하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식물생리학2019 / 이유 지음 / 지성사